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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장애자보호정책, 정말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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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9 15:52 조회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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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일

 

 

                                                                               북의 장애자보호정책, 정말 놀라워요

 

문- 서방과 여기 남쪽사회의 여러 언론들은 툭하면 북에서 장애자들을 차별하고 그들의 인권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떠들어요. 이러한

흑색선전에 저도 넘어갈번 했죠. 그러나 지난해 관광차로 중국에 갔다가 거기서 진행되는 북의 장애자예술단공연을 보고 깜짝 놀랐

어요. 정상인들도 무색케 할 희한하고 멋진 프로들을 펼쳐보이는 장애자들을 보면서 과연 이것이 현실이 맞긴 맞는가 허벅지를 꼬집

어 볼 정도였으니까요. 북의 장애자보호정책이 정말 으뜸이라는것이 대번에 안겨왔고 굉장히 놀라웠어요. 내 눈으로 직접 확인

했으니 언론들의 흑색선전이 지겹기만 합니다. 북에서 장애자보호정책이 어떻게 실시되는지 알고싶어요. (이쁜이 – 부산 – 자영업)

답 – 오늘날 모든 나라마다 장애자들을 보호한다고 하면서 해당한 정책을 실시하고있다고는 하지만 실지에 있어서 대부분의 

장애자들은 사회의 버림을 받은채 2부류, 3부류인간으로 취급받고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에서는 장애자들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아래 단 한점의 그늘도 없이 행복한 삶을 꽃피워가고있습니다. 이는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일관된 우리 공화국의 장애자보호정책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장애자보호법》에는 《국가는 장애자의 인격을 존중하며 그들의 사회정치적권리와 자유, 리익을 

건강한 사람과 똑같이 보장하도록 한다.》라고 규제되여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고상한 인간애를 지니고 장애자들을 차별없이 친절하게 대하며 적극 도와주도록 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장애자보호

정책의 중요한 요구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여러해동안 장애자어린이를 업고 학교에 다니면서 배워준 교육자며 장애자들의 눈이 되고 팔과 다리가 되여준 

사람들에 대한 미담이 늘어나고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보건부문 일군들과 의사, 간호원들이 지극한 정성을 기울여 하반신마비로 고통을 겪던 한 원아가 대지를 마음껏 활보할수

있게 한것과 같이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장애자보호정책의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입니다.

우리 공화국의 장애자보호정책의 생활력은 장애자들이 사회와 집단을 위해 적극 기여하면서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는데서도 뚜렷이 

나타나고있습니다.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공화국에서는 국가적으로 장애자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발전시키고있으며 장애자

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어 그들을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인 능력을 지닌 힘있는 사회적존재로 교양육성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자들의 장애정도와 성별, 나이와 체질에 따라 로동생활을 짜고들어 조직진행하며 로동조건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그들이

보람있는 삶을 누릴수 있게 하고있습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수많은 외국인들은 당의 은정속에 높은 수준에서 훌륭히 꾸려진 장애회복치료기관들과 시설들, 학교들과 체육문화

기지들을 돌아보면서, 장애자들의 희망과 랑만에 넘친 모습에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똑똑히 보고있습니다.

몇해전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진행된 평양장애자교류단의 공연을 관람한 프랑스의 한 인사는 《조선의 장애자들이 믿기 어려울 정도

로 훌륭하고 재치있는 예술적기교를 보여주는것이 놀랍기만 하고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너무도 감동되여 눈물이 저절로 나왔다. 

이번 공연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순식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어놓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영국의 한 인사는 《조선의 장애자들은 공화국의 일반근로자들과 다름없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리고있다. 관람자모두가 조선의 장애자들이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제도의 세심한 보살핌속에 어떠한 혜택을 받고있으며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에 대하여 얼마나 황당한 허위선전을 하였는가를 잘 알수 있었을것이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지금으로부터 22년전에 조직된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단위들의 기능과 

역할이 부단히 강화되는 속에 우리 나라에서는 국제장애자의 날을 비롯한 여러 계기들과 사회적시책들을 통하여 장애자들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계속 높여나가고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공화국의 장애자보호정책은 앞으로 보다 큰 생활력을 발휘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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