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신하는 윤건희부부, 여전히 주체를 못찾고 헤매는 리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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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두번에 걸쳐 구인하려하였던 CCTV동영상은 여전히 존재하고있다. 첫번째 구인에서 윤석열은 웃통벗고 반쓰바람으로 몸부림쳤다. 손도 대지 않고 '나가시죠' 라고 말만하였는데 옷벗고 손,발로 아우성치며 몸부림치는 동영상이다. 강제구인을 하려는 시도도 없었다. 이 CCTV를 본 괴뢰한국법무부장관을 비롯한 고위당국자들은 입이 벙쪘다. 이런 동영상을 전세계인민들이 보면 배꼽잡을것이다. 두번째 구인에서는 까마귀부대(구치소특별부대) 10명이 동원되였다. 윤석열은 전과 똑같이 발광하였다. 이번에는 죄수복은 입었다. 지난번에 너무 창피하게 놀았다는걸 알았을것이다. 그러나 의자에 앉아있었다. 까마귀부대가 의자채로 들어올렸다. 이상하다, 의자를 집어들 필요가 없다. 수갑을 뒤로 채우기만하면 저항을 못한다, 다 알면서도 직무를 태만히한 서울구치소장과 그 휘하의 까마귀부대이다. 죄다 윤석열이 임명한 놈들이다. // 8월11일(서울시간) 윁남국서열 1위인 공산당 제1서기장이 11년만에 서울을 방문하였다. 선물을 들고왔다. 윁남정부는 김건희의 돈관리를 맡고있는 김가놈(김예성)을 8월12일 서울로 압송하기로 하였다. 이놈이 서울에 오면 윤건희(윤석열+김건희)는 아작이 난다. 리재명은 이기회에 윁남에게 부탁할것이다. " 남북대화를 위해 손좀 써주세요" 라고 간곡히 부탁할것이다. 웃긴다. 상전미제놈들과 조선공화국을 낼름집어먹으려하는 미한군사작전을 오늘도 하고 있으며 대화하자고? 리재명선생은 주체있게 떠들어라. 자주국가도 아니면서 여전히 미제괴뢰국답게 수작질만하고있다. 재카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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