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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총회 기조 연설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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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24 22:11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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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동포전국연합회)

몇 일 전 문재인 남녘대통령이 유엔연설을 했습니다. 그 연설을 보고 조국통일을 염원하시는 한 해외동포께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셨습니다.  글 중에 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는 단어가 있지만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옮깁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중간 중간에 괄호로 보충 설명을 했습니다. (재카나다련 편집실)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총회 기조 연설을 듣고

(문재인 대통령은) 딱 21분의 기조 연설 중 연설문을 단 한번도 보지 않고 말한 것이고 그중 평화라는 단어를 32번이나 말 했다. 내가 주야로 분노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대한민국 정의의 촛불혁명이 탄생시킨 더민주(더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 스스로만 사고하며 또 주장하는 평화라는 단어다.

이실직고한다.
마치 조선은(북한을 말함)  평화를 외면 배척하고 한국(남한) 과 미국만이 평화를 지키려는 것으로 위선하며 73년째 정 반대로 거짓으로 헐뜯고 조작하며 매도하는 것을 말한다.

미국은 1945.9.8일 날 한국땅에 총과 삐라를 냅다 쏘고 뿌리며 침략자로 들어온 자다. 1950.6.25일까지 이 5년동안 엄청난 공작, 조작들이 3200가지가 넘는다. 그것을 보안법이라는 것으로 주야로 열심히 숨기고 있는 것을 이 세상 양심들은 다 잘 알 것으로 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53.7.27일 북.미간 정전협정 후 숫자로 셀 수도 없이 평화협정을 요구해 왔다. 그런데 미국과 한국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북녘에 주야로 엄청나게 도발들을 해왔다.

그래서 조선은 살기 위해서 혹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핵무기들도,
수소폭탄들도,
대륙간, 잠수함 탄도 미사일들도 허리띠 졸아매며 만들었고
또 신사무기 EMP/Electromagnetic Pulse도 만들은 것이다.
그래서 군사 강국이 되였다.

친애하는 대한민국 백성들아!
미국인들아!
세계인들아!
확실히 알고 살자!

우리 삼천리금수강산을 둘로 자르고 그 양민 5백만을 대량 학살한 미국과 유엔 15개국. 그리고 73년째 대한민국은 그 침략자 미국의 식민지 노예 땅이다. 조선은 항일투사들께서 세운나라라는 것을 말한다.

오늘은 속일 수가 있지만 내일은 속일 수가 없을 것이다.
역사는 과학이다.

대한민국 독립 만세!
우리 민족 평화 통일 만세!

4350(2017)년09월22일
베트남 다낭지역과 스웨덴, 노르웨이 태권도 개척 큰사범
조선 태권도 국제사범 제2기생 큰사범
물흙길, 전/all 무도윤리학회 창시자
다물흙 림원섭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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