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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지막 타령 믿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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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11 13:31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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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12일 
 

이번에는 마지막 타령 믿어주겠다

2년전 총선에서 당시 새누리당은 "마지막으로 한번만 찍어달라."고 애걸했다.

그 말에 속아서 표 찍어준 사람들의 기대는 역시 실망으로 바뀌었고 어리석었던 지지자들의 마지막 기대는 분노로 변했다.

작년 3월에 자유당의 한 정신이상자는 헌재에서 파면이 선고되면 목숨을 내놓겠다 고 했지만 정작 파면되자 자살하지 않았을뿐더러 마지막죽는 순간까지 입에 오물을 담고 있다.

지난 대선때 역시 마지막인줄 알았던지 자유당에서는 패하면 낙동강에 빠져죽자는 제법 비장한 결의가 울려나왔지만 역시 패배후 낙동강이 아니라 소주병에 빠져 한숨만 쉬었다.

이번 지자치선거 역시 지면 어쩌겠다고 비분강개한 목소리들이 나왔어도 결국 패한 마당에서 정신 못차리고 또다시 니전투구를 펼쳤던 자유한국당.

이번에 또 마지막이란다.

전원책의 그 쇄신이라는것이 사실 말 뿐이고 정치혈투겠지만 임종을 앞둔 자유당의 마지막몸부림이라는것만은 믿어주겠다.

알콜중독자가 마지막 한잔. 마지막 한잔 하며 술을 못 끊고 결국 간이 썩어 화장터에 가듯이 말이다.[메아리통신]

民淚 - 서울 -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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