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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놀린 입덕으로 차례질것은 막심한 후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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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20 14:12 조회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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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0일

 

함부로 놀린 입덕으로 차례질것은 막심한 후회뿐이다

 

 

하늘에 대고 침뱉으면 제얼굴에 떨어지기 마련이다. 앉을자리 설자리 가리지 못하고 우리에 대한 망발을 늘어놓고있는 남조선의 《국회》의원 박지원의 행태에 딱 들어맞는 말이라고 할수 있다.

 

그는 며칠전 우리의 새 무기시험이 진행된것을 놓고 정주영의 고향에서 미싸일을 발사한것은 최소한의 금도를 벗어난것》이라느니, 《정상국가가 아닌 야만국임을 립증하는것》이라느니 하고 악담하다 못해 주제넘게도 그 무슨 《엄중한 충고》니 《기대》니 하며 경망스럽게 놀아대였다.

 

우리의 신성한 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서 당위적이며 필수적인 무기시험을 하는데 도대체 제가 뭐길래 불맞은 송아지처럼 야단법석인가.

 

기름쥐같은 제 머리터럭 한오리 건드린것도 없는데 중뿔나게 나서서 주책머리없이 호들갑을 떨며 생주정을 하는 꼴을 보면 참 먹은 나살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뚱딴지같이 소떼를 몰고 방북했던 정주영회장까지 거들었는데 그가 살아 이 소리를 들었다면 너절한 흑심으로 민족화합의 깨끗한 일념을 우롱하고 더럽힌 박지원의 귀뺨을 쳐갈길것이다.

 

6.15시대의 덕을 입어 보잘것없는 정치적잔명을 이어왔으면 최소한 은혜를 원쑤로 갚는 배은망덕한 짓은 하지 않는것이 인지상정일것이다. 땅바닥에 처박힌 인기를 올려보려고 앞뒤 안가리고 헛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 같은데 한번 뱉어놓은 말은 응당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두는것이 좋다.

 

박지원은 세치 혀때문에 실날같이 연명해가는 정치인생마저 비참하게 끝장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자중해야 할것이다.

 

후회는 언제나 때늦는 법이다 [메아리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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