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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배짱》, 푼수없는 앙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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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28 17:31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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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8일
 

놀라운 《배짱》, 푼수없는 앙탈질

 

최근 남조선 보수세력들이 상전에 대한 불만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으로 하여 세상사람들의 주의를 끌고있다. 그도 그럴것이 미국을 구세주로 여기며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고 달라면 달라는대로 내놓던 친미하수인들이 제법 《미국에 할 말은 해야겠다.》느니, 《미국을 우방이라고 할수 있는가.》라고 푸념질하고 나중엔 《미국이 장사군심리를 가지고 똥인지 된장인지, 적군인지 아군인지도 구분 못하고있다.》며 거친 막말까지 쏟아내고있는것이다.

 

상전앞에서 찍소리 한마디도 못하던것들이 과연 어디에서 《배짱》이 생겨 이렇게 놀아대는것인가.

 

기른 개 발뒤축 무는 격인 남조선 보수세력들의 《배짱》을 들여다보면 상전의 배척과 무시로 불안에 떨고있는 그들의 가긍한 처지를 알수 있다.

 

현재 남조선의 전반적민심은 동족대결과 친미사대에 명줄을 걸고 온갖 악행을 다 저지른 보수세력들에게 침뱉고 돌아섰으며 적페청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보수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버릴것을 요구하고있다. 더우기 조선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지형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것으로 하여 친미매국의 서식지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하게 된 남조선 보수세력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때 그토록 혼신을 다 바쳐 섬겨온 미국이 《돈을 더 내라.》, 《아빠트임대값 받기보다 남조선에서 10억US$를 받는것이 더 쉽다.》며 놀려대고있으니 남조선 보수세력들로서는 대체 누구를 믿고 의지해야 할지 알수 없게 된것이다.

 

이런 가긍한 처지로부터 벗어나자니 없던 《배짱》을 부리고 푼수없는 앙탈질을 해서라도 미국상전을 자극하여 조선반도평화흐름을 막아보려 하고있는것이다. 그래야 반평화, 반통일, 동족대결이라는 저들의 더러운 서식지가 그대로 유지될수 있다고 타산하고있는 보수세력들이다.

 

한마디로 남조선 보수세력들의 《배짱》은 다 죽게 된자들의 최후발악에 불과한것이라 하겠다.

 

하지만 보수세력들이 별의별 짓을 다해도 하수인의 처지는 어디 갈데 없는 법이다. 제 처지도 모르고 마구 놀아댔자 세상사람들의 조소와 상전의 미움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메아리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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