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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계속 탈탈 털어봐. 혹시 알아 딸 부라쟈 속에 뭘 숨겨 두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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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9-23 15:42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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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남녘최고당국자가 미국방문하러 떠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윤석렬 검찰총장은 법원의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조국 남녘법무장관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영장의 당사자는 조국은 아니었고 조국의 부인이었다.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시민들의 열기가 너무 뜨거워 화상을 입을꺼라 느낀 윤석렬팀이 선수를 치며 조국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이 와중에 나온 에피소드가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인용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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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미리 연락하여, 왜놈 신문기자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자위당의 며느리에 의해 허가된, 집행 영장을 들고, 끄나풀 검사가 조국이 나가자 마자 집을 덮쳤다.
그러나, 아무리 뒤져봐도 뭐 쓸만한 것이 없었다.
"여기 저기 다 뒈져 보았는데, 컴퓨터 말고는 별 특별한 것이 없는데요"
"그래도 계속 탈탈 털어봐. 혹시 알아 딸 부라쟈 속에 뭘 숨겨 두었는지"
"야, 씨발, 아직 못 나오게 하네. 배고파 죽겠는데, 짜장면 좀 시켜봐. 난, 곱배기로, 그나저나 여기서 뭐하고 시간을 보내냐? 야, 너 참 아까 설합장에서 새 화토 하나 발견되었다고 했지? 우리 고스톱 한판 벌리자"
짜장면집 배달 아저씨가 나가자 기레기들이 몰려들었다.
"그안에는 누구 누구가 있습니까? 짜장면 값은 받았습니까? 누가 지불했습니까? 짜장면은 안 남기고 잘 먹습디까?조국 부인은 점심 안 먹습디까? 혹씨, 전복 요리는 ?"

"야, 이제 11시간이 지났으니까, 사람들이 우리 공로를 인정하게 되겠지, 거 박스 두개 들고 나갈 때, 무거운척 어깨에 매고 나가"
밖에는 연락을 받고 많은 부대원들이 와 있었다.
"윤석열 만세, 우리가 이겼다~"

(영웅이된 짜장면집 배달 아저씨) / 페이스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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