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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폭력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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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07 02:56 조회7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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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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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폭력사랑》

 

사람들은 누구나 평화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세상을 둘러보면 폭력을 즐기고 폭력에 애착을 가지는자들도 없지 않다. 멀리로는 히틀러, 도죠, 무쏠리니가 그러했고 가까이로는 남조선의 박정희, 전두환과 같은 군사파쑈독재자들이 그러했다.

 

오늘도 남조선에서는 폭력이 없어지지 않고있으며 TV와 신문지상에는 늘 폭력장면들이 오르고있다. 그러한 폭력의 주인공들을 보면 대체로 보수세력들임을 알수 있다.

 

지난 4월말 남조선《국회》를 또다시 폭력의 란무장으로 화하게 한 장본인도 제1보수정당인 《자한당》이였다. 당시 주먹질과 발길질로도 모자라 준비해온 흉기들을 마구 휘두르며 다른 당 의원들을 사정없이 두들겨패던 《자한당》의원들의 모습은 정치인이 아니라 분명 폭력단의 깡패들모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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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 및 보좌관들이 25일 오후 국회 의안과 앞에서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 제출을 저지하기위해 몸으로 막아서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빠루(쇠지레대)와 망치까지 등장하며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자유한국당 (사진/민중의 소리, 편집입력/카나다동포전국련) 

 

지난 3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벌어진 폭력시위도 보수세력들이 주최한것이였다. 이날 보수단체들은 《청와대로 돌진하자!》, 《경찰벽을 뚫으라!》 등 폭력을 선동하는 구호들을 웨치고 북까지 두드리며 경찰과 충돌하였으며 지어 휘발유통을 들고나와 불을 지르려 하였는가하면 그 복잡한 와중에 취재나온 녀기자에 대한 성추행까지 감행하였다. 결과 46명의 폭력배들이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였고 지나가던 로인들, 어린이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였으며 문화유적들까지 파손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단체들은 끝까지 경찰과의 싸움을 부추기며 폭력을 선동하였다고 한다.

 

여론들은 보수세력들이 주최한 이번 폭력집회가 그 며칠전에 민주개혁세력들이 주최한 평화적집회는 물론 박근혜를 탄핵시킨 3년전의 초불시위와도 명암처럼 대조된다고 말하고있다.

 

흔히 론리가 부족하면 주먹을 쓴다고 한다. 하다면 《국회》안에서도 거리에서도 집회장에서도 폭력을 쓰기 좋아하는 남조선보수세력의 그 남다른 《폭력사랑》은 어떤 론리의 부족으로 설명할수 있을것인가.

 

《폭력사랑》, 아마도 그것은 열백번 다시 태여난대도 정의와 진리를 깨달을수 없고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정정당당할수 없는 수구보수세력의 태생적한계인듯 하다. [메아리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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