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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황당한 검찰《자진출석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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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07 02:59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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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7일
 

황교안의 황당한 검찰《자진출석쇼》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2019년 10월 3일부에 실린 글 -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가 1일 《국회 패스트트랙폭력》사건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자진출석했다. 황교안은 검찰에 출석하며 《당에 당부합니다. 수사기관에 출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당대표의 뜻에 따랐을뿐입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자유한국당》의원들은 자신의 지시에 따랐을뿐이니 책임이 없다는것이며 검찰을 향해 자신만 처벌하고 멈추라고 요구한것이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든것에 반성하기는커녕 여전히 뻔뻔하기 짝이 없다.

 

검찰소환명단에도 없는 황교안이 기습적으로 자진출석을 하며 기자들앞에 선것은 《쇼》(보여주기)에 가깝다. 황당한것은 묵비권을 행사했다는것이다. 입을 다물고 수사에 협조도 안할거면서 뭣하러 자진출석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지난 4월 《선거제개편안》과 《사법제도개혁안》의 패스트트랙지정을 막기 위해 《자유한국당》이 국민앞에 보인 행태를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이들은 보좌관과 당직자까지 동원해 《국회》를 폭력의 장으로 만들었다. 일부는 다른 야당의원사무실을 봉쇄하며 감금하는 짓도 서슴지 않았다. 자신들이 앞장서 만든 《국회선진화법》을 무력화한것이다. 라경원이 빠루(지레대)를 들고 《녀전사 코스프레》를 하던 장면은 부끄러운 력사로 남을것이다.

 

오직 자당의 정치적리득을 위해 폭력까지 휘두른 책임을 무겁게 물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시종일관 책임을 회피하고 억지를 부리고있다. 경찰이 수사를 시작하자 《표적수사》라며 궤변을 늘어놓았고 수사관들의 명단을 입수하여 외압하는 《갑질》도 했다. 또한 검찰소환에 응하지 않겠다는 립장을 고수하고있다.

 

《국회》의원들은 정기《국회》인 년말까지 불체포특권이 있으니 보좌관과 당직자들만 버티면 된다는 식이다. 국민들을 위해 쓰라고 준 권한을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가리우는데 리용하는것이다. 이럴수록 검찰은 《패스트트랙폭력》사건 피의자 한사람도 빠짐없이 엄정한 법집행을 해야 할것이다. 국민은 법을 지켜야 하지만 자신들은 례외라는 오만함에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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