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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혼란을 조성한 장본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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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27 22:24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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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28일

 

사회적혼란을 조성한 장본인은 누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이후에도 민주개혁세력과 보수세력이 계속 팽팽히 맞서면서 정국혼란이 지속되고있다. 그래서 《국론분렬》, 《국정마비》라는 말이 나오고 정치가 완전히 실종되였다는 말도 나돌고있다.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혼란된 현 정국의 책임이 《정부》와 여당에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조국사퇴직후 라경원이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내뱉았는데 말하자면 여권이 애당초 잘못된 일을 벌려놓았다는것이다. 후에 황교안이 더 명백히 말하였는바 《법무부 장관임명을 강행해 온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장본인이 바로 문<대통령>》이라며 《가장 먼저 <개혁>해야 할 권력집단은 청와대와 현 <정부>, 그리고 여당》이라고 주장했다.

 

도대체 지금과 같은 사회적혼란을 조성한 장본인은 누구이길래 보수가 이런 적반하장격의 주장을 하고있는가.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조국이 법무부 장관후보자로 내정된 첫 시기부터 무작정 결사반대를 웨치며 피를 물고 달라붙어 혼란의 시초를 열어놓은것이 보수가 아니란 말인가.

 

조국가족의 신상털기와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며 《국회》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장외투쟁과 삭발놀음에만 매달리며 정치를 실종시킨 주범이 바로 보수세력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적페청산을 달가와하지 않는 언론, 검찰과 《반조국련대》, 《반개혁련대》를 형성하고 벌린 총공세는 그야말로 이 사회를 극도의 혼란에로 몰아넣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을 반대하는 보수세력의 전방위적인 공세가 결국에는 사회대개혁을 바라는 초불민심의 분노를 촉발시켜 거대한 서초동초불을 일으켰고 오늘의 극한대결에로 이어진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조국이 사퇴하자 정국혼란이 매듭지어질거라는 서뿌른 예측을 했었지만 보다싶이 끝난것은 아무것도 없다. 보수세력이 《조국사퇴는 <정권심판>의 시작》이라며 《정권퇴진》구호를 들고 반《정부》공세를 이어가고있기때문이다.

 

분명히 보수세력은 이 사회적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일각에서는 《검란》, 즉 검찰이 일으킨 란이라고 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실상 이것은 보수적페세력이 일으킨 란이며 그와 한통속인 적페검찰은 《총대》를 메고 칼날역할만 수행했기때문이다.

 

《정부흔들기》가 도를 넘을대로 넘은 혼란된 정국속에서 오히려 우리 국민의 눈은 더 밝아졌다. 보수적페세력이 목적하고있는바를 정확히 알게 된것이다. 보수가 조국 전 장관 일개인의 제거나 검찰개혁저지정도가 아니라 초불민심이 선출한 민주개혁《정권》을 파멸시키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 한다는것을 말이다.

 

지금 적페세력은 이번 정국을 발판으로 래년 4월에 《총선승리》를 거둘 야욕을 숨김없이 드러내고있는데 그 결과에 따라 《정권》탄핵까지 추진할 심산도 엿보인다. 이는 혼란된 현 정국이 바로 보수적페의 정략적인 정치쿠데타에 의해 초래된 《정치적내전》이라는것을 말해준다.

 

초불혁명은, 그 전취물은 지금 위기에 처했다. 지금이야말로 3년전처럼 초불민심이 《사즉생》각오로 다시금 무섭게 떨쳐나서 혼란의 주범들을 징벌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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