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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도저히 못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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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2-19 00:12 조회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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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동포 전국련합회)

 

비건은 평양입국을 거절당하자 체면불구하고 서울까지 기어 들어와(12/16,17일) 판문점에서라도 “일단 만나자" 라며 눈물, 콧물 질질 짜며 애걸복걸했다. 그러나 북조선은 코방귀도 안 뀌니 초조함이 극에 달했다.

몇 일 전 중국과 로씨아가 미국에게 유엔의 대조선제재를 풀자고 제안을 했더니 “아직 시기 상조" 하더니만 서울을 떠난 후, 예정에 없던 베이징 방문(19-20) 을 앞두고 “조건부 검토" 라고 슬쩍 한 발 물러난다. 마치 선심을 쓰는 듯이 조건부 검토라고 한다. 싸가지 없는 후레자식이 내 뱉는 희떤소리이다. 아직도 계약서의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인지 모르는 푼수덩어리. //

금년 2월 28일 조미 하노이회담이 성과없이 끝났다. 실무회담에서 조선공화국이 내놓은 안은 령변 핵시설 폐쇠였다. 미국으로선 매우 영양가 높은 제안이었다. 300개 가까운 령변 핵시설을 모두 폐기처리하는데는 적어도 3년 정도가 걸린다고한다. 그 걸 모두 핵전문가 입회하에 하겠다고 했다. 조선공화국은 조선인민들의 민생을 훼방하는 유엔의 대조선 제재 몇 가지를 풀자고 했다.
폼페오와 볼튼은 결사 반대를 외쳤고, 비건은 “협상중에 자리를 박차고라도 나와 결렬시켜야 한다" 며 목이 메이도록 부르짖은 인물이다. 하노이 회담시작 몇 시간 전 미국 수뇌부는 회담을 파토를 치기로 결정하고 나온 것이었다. 이렇게 삼삼한 제안도 무시하고선 만나자고?? 조미 싱가폴성명의 가장 중요한 골자가 무엇이던가? 바로 ‘조미 호상간의 신뢰회복' 이다. 조선공화국은 이 성명에 맞추어 미군 유해 송환, 핵미사일 발사 유예, ICBM 발사 유예 등, 성의를 다 하여 미국과 약속을 성실히 지켰다. 반면 미국은 싱가폴 선언 이후에도 대조선공화국 제재를 15건이나 하였고 금년에만도 2 번이나 조선공화국을 겨냥한 ICBM을 쏘아댔다. [한]미 군사합동작전을 하며 입에도 담지 못 할 ‘참수작전'은 몇 번이나 했던가! 이렇게 미국은 신뢰회복 노력은 커녕 ‘꿩먹고 알먹고' 라는 날강도 행패를 오늘까지 적나나하게 보여주었다.

조선공화국은 5월 부터 방사포 같기도 하고 미사일 같기도한 ‘발사체' 시험을 하였다. 12월엔 2 차례 새로운 전략무기(발동기) 시험도 있었다. 조선공화국 하늘 위를 안방 천장에서 내려다 본다는 미국은 이런 ‘발사체'가 나와도 항상 ‘면밀히 연구 검토 중' 이란다. 뭐가뭔지 모르니 그럴 수 밖에. 하노이회담 이후 조선공화국은 미국의 어리석은 심뽀를 꿰뚫고 있다. 조선공화국 인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미국이 이 뷴노를 식힐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대조선 적대정책을 폐기하는 것 뿐이다. 그 후에야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싸움(전쟁)은 이기게 끔 만들어 놓고 시작하는 법이다. 

조선공화국은 그 준비가 모두 끝났다.

(재카나다동포전국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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