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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말기 병조판서도 이런 말은 생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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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1-14 02:14 조회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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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가 요란했습니다. 

미국은 드론을 리용하여 레이저 무기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중의 한 명을 암살하였습니다. 이란이 제공권을 가지지 못한 이라크에서 당했으니 무척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란은 보복으로 이라크 내의 미국기지 2 곳을 미싸일로 공격하여 완파시켰습니다. 미국은 소기의 성과(이란혁명대 수비군사령관 쏠레이마니 암살)를 달성하였는지 확전을 피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성이 안 찼다고 하긴 하지만 후속공격에 대해선 아직 별 얘기가 없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란 앞바다 호르무츠 해역은 시한폭탄이 된 건 틀림없습니다.

북조선이 작년 12월 28-31 나흘 동안 열었던 당대표자 대회에서 ‘우리의 갈 길' 을 가겠다. ‘정면돌파' 가 키워드(key word)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게 뭔 말일까 하는 궁금중에 있던 중, 정초에 중동지역에서 벼락이 내리쳤습니다. 이런 와중 속에서 북조선은 in-put를 끝내고 총화사업을 마친 후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지금은 이에따른 out-put를 하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의 관계에서 앞으로 가야할 길이 지난 2 년 동안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그 동안의 조미관계에서 일어난 사업평가와 미래를 위한 총화사업이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조선공화국은 미국이 세운 꼭두각시 남[한] 과 전혀 달리 인민의 주권으로 세워진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인민의 주권으로 세워져야 자주공화국입니다. 그래야 권력이 인민을 사랑할 줄 아는 것이며 인민을 중시하는 것이며 인민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미국놈들은 미대륙의 원래 주인인 인디안을 살륙하며 몰아낼 때 트럼프와 같이 똑 같은 말을 했습니다. “미씨씨피 강 서쪽으로 가! 그러면 잘 먹고 잘 살게 해줄께!"  이 말을 한 사람은 미화 20딸라 짜리 지폐에 나온 인물입니다. 지금 트럼프는 “핵 내려 놓으셔요, 잘 먹고 잘 살게 해줄께요" 라고 합니다. 귀여운(?) 말은 골라 골라 하고 있습니다.  

인디안들이 미씨씨피강 서 쪽 으로 간 다음 어떻게 되었을까요? 리비아의 카다피는 미국력사를 몰랐던가 봅니다. 

작년 10월 5일 스톡홀름에서 미국은 위와같이 뻔뻔한 얼굴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당연히 회담은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곧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0월 15일 백두산 혁명전지에 올랐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중대결심을 해야 할 순간에 있었고 북조선인민들에게 앞으로 우리가 가야할 '새로운 길'을 선언해야하는 기로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었습니다, 이어서 12월엔(한 달 전) 북조선의 전 로동자들이 백두대간을 행진하며 새로운 혁명의 길을 갈 것에 대한 총화사업을 마치었습니다. 곧이어 나온 것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문입니다. 이제 조선공화국의 결정문에 대한 out-put가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 

미국 국방장관은 금년 봄 미[한]군사작전은 북조선의 태도에 따라 결정될꺼라합니다. 2018년 6월 싱가폴 조미공동성명을 깡그리 짓밣고 입만 살아 날뛰고 있습니다. 미제 따꺼리인 남녘국방장관은 "[한]미군사동맹이 더 확고하다"느니 "미국과 긴밀히 공조하겠다"느니 하며 히떤 소리만 내뱉고 있습니다. 과거 조선시대가 문을 닫기 전, 병조판서도 “일제와 긴밀한 공조 …” 라는 말은 생각도 못 할 말입니다. 그것을 남녘국방장관은 아무렇지도 않게 뻔뻔하게  줴쳐대고 있습니다.  

미친 나라에서 곧은 소리하며 안 미친 행세하면 미친 사람이 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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