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홈페지
건강상식

손은 《제2의 뇌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30 21:19 조회115회 댓글0건

본문

손은 《제2의 뇌수》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의 하나는 손을 쓰는것이라고 할수 있다.

뇌세포에는 손의 움직임을 통제하는 부분이 있는데 뇌질량의 90%를 차지하는 약 140억개의 뇌세포에서 절반이상이 손을 쓰기 위해 존재한다.

손과 뇌가 밀접히 련관되여있다는것은 손가락을 쥐였다폈다 하는 상태를 보고 로망증여부를 판정할수 있는것을 보고도 알수 있다. 손끝은 매우 작지만 몇백만개의 뇌신경세포와 련결되여있다. 손을 움직이는것은 그만큼 뇌안의 운동신경세포를 흥분시키는것으로 된다.

특히 손가락의 지문이 있는 부위에는 특별히 예민한 지각신경섬유의 말단이 집중되여 감각기능을 수행한다. 그러므로 손가락과 손에 주는 자극은 뇌수의 신경세포를 직접 자극하여 뇌수를 각성시킨다.

손과 두뇌를 의식적으로 함께 쓰면 지능계발에 좋다.

특히 두손을 함께 쓰면 기억력을 개선하고 계속 강화할수 있다고 한다. 피아노, 손풍금과 같은 악기를 다루거나 콤퓨터를 다루면 두손을 함께 쓰기때문에 뇌신경에 자극을 주며 뇌를 좋게 할수 있다.  (메아리통신)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