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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피해를 막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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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23 19:06 조회1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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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피해를 막는 식품

 

황사란 누런 먼지라는 뜻이다.

황사가 있는 날에는 온 하늘이 누렇게 보이며 먼곳의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다.

심한 경우에는 숨쉴 때 먼지냄새가 세게 나며 옷에 떨어지는 먼지를 볼수 있다.

황사는 규소, 알루미니움, 비소, 연, 카드미움, 망간, 철, 질산염 등과 같은 유해물질과 발암성물질을 포함하고있다.

황사먼지는 사람이 숨쉴 때 호흡기를 통하여 몸에 들어가 기침을 발생시키고 페포를 감염시키며 기관지염, 페농양과 같은 호흡기질환도 일으킨다.

황사알갱이는 매우 거칠고 예리하므로 눈에 들어가면 눈점막에 상처를 내여 각막염, 결막염을 비롯한 눈병을 일으킨다. 피부에 작용하면 피부병도 일으킨다.

그러므로 황사에 의한 중금속오염을 해독시키거나 배출시키는데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데 응당한 주의를 돌려야 한다.

그러한 작용을 하는 독풀이식품으로는 돼지고기, 록차, 미역, 미나리, 마늘, 양파 등을 들수 있다.

돼지고기에 들어있는 메티오닌과 시스틴 등의 아미노산은 해로운 중금속과 결합하여 인체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록차는 중금속이 몸안으로 들어오는것을 억제할뿐아니라 중금속을 강하게 흡착하여 몸밖으로 내보내는 역할도 한다.

미역이나 다시마 역시 중금속오염을 제거하는데서 효과적이다.

예로부터 해열, 해독작용을 하고 혈압을 내리는 고려약재로 사용되여온 미나리, 마늘 등도 몸안에 들어온 중금속성분을 몸밖으로 배설시키는 작용이 강하다. [메아리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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