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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발생하는 질병과 그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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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20 14:22 조회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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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0일

밤에 발생하는 질병과 그 예방

 

 

흔히 사람들은 생활하는 과정에 낮시간보다 밤에 생명이 위험한 질병이 발생하여 구급치료를 받는 경우가 있게 된다.

 

가장 흔하고 위험한 질병들중에는 급성심근경색이 있는데 18시부터 24시까지의 사이에 구급치료를 받는 환자수는 하루동안 치료받는 환자수의 35%에 달한다.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과정을 거쳐 밤중에 질병이 많이 발생하는 원인을 밝혀냈다.

 

그 원인은 우선 과도한 피로이다.

 

사람들은 하루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육체적피로를 느낀다. 이때 로페물을 빨리 몸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만약 이것이 제대로 못되면 유기체의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질병저항능력이 약화되여 여러가지 질병이 몸에 침습하거나 발작이 일어날수 있는 기회가 조성된다.

 

밤중에 질병이 자주 발작하는 원인은 많은 가정들에서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많이 하는데도 있다고 한다.

 

저녁식사를 많이 할수록 비만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며 밤중에 질병이 발생하는 환자수도 많아진다.

 

질병발생의 다른 하나의 원인은 기온변화인데 저녁부터 깊은 밤까지가 하루기온변화가 가장 심한 때이다.

 

저항력이 약한 늙은이들은 찬바람을 맞으면 모세혈관이 수축되고 피의 점성도가 높아져 심근경색과 뇌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흔히 무더운 여름철 18시부터 24시까지의 온도는 만성환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시간으로 된다.

 

이밖에도 질병발생의 원인은 피흐름속도가 떠지는데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밤에 거의나 활동하지 않는다.

 

사람이 잠에 든 후의 활동은 기초대사를 유지할수 있는 정도에서만 진행된다.

 

그러므로 몸안의 피흐름속도는 떠져 피가 응고될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 이것이 혈전을 일으킬수 있는 요인으로 된다.

 

밤중에 여러가지 질병이 발생하는것을 막자면 생활조직을 잘해야 한다.

 

우선 과로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늙으면 육체가 로쇠되고 신진대사기능이 약화되며 피로가 잘 풀리지 않으므로 로동이나 운동을 몸에 맞게 해야 한다.

 

다음 저녁식사를 적게 해야 한다.

 

저녁식사는 하루 총 필요영양섭취량의 30%정도를 넘지 않게 하며 높은 지방질과 영양분을 가진 음식은 적게 먹어야 한다.

 

그리고 혈압을 조절해야 한다. 피흐름속도가 떠지는 밤에 혈압을 정상범위안에서 유지하면 심근경색과 뇌혈전 등 질병의 발생을 막을수 있다.

 

다음으로 락천적인 정서생활을 해야 한다.

 

락천적인 정서는 신경계통의 활동을 담보하며 흥분과 억제가 규칙적으로 교체되도록 할뿐아니라 밤에 식물신경이 안정되게 한다.

 

질병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또한 생활을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이것은 몸안의 생물시계의 요구이다.

 

만일 생활과정에 이 규칙이 헝클어지면 저항력이 약해지면서 병이 생기게 된다.

 

그러므로 제때에 휴식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보장하며 주위환경에 호흡을 맞추는것이 필요하다. [메아리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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