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방위상의 망발을 규탄
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방위상의 망발을 규탄 (베이징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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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6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의 국방건설을 걸고든 일본방위상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그는 엄중한 침략전과국인 일본이 중국의 정당한 국방건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그 어떤 자격도 없다고 하면서 말로는 《전수방위》와 《피동적인 방어》를 견지한다고 하면서도 행동상으로는 전패국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리고 헌법에서 한 공약을 지키지 않고있다고 까밝혔다.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위한 그 어떤 위험한 움직임에도 경각성을 높이고 이를 견결히 억제하고있는 모든 평화애호적인 나라들은 쉽지 않게 마련된 제2차 세계대전의 전취물을 공동으로 수호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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