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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 이슬란드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반대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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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16 10:46 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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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 이슬란드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반대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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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단마르크 친선협회장, 앤더슨 크리스텐센 (자료사진편집입력/재캐나다동포전국련합화)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을 겨냥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단마르크, 이슬란드단체가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국주도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고있다.

미국의 핵항공모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투입된 이번 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공개적인 실전훈련이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한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는 성명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행동으로 락인하고 그를 견결히 반대배격하였다.

협회는 미국이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려는 조선의 공명정대한 제안들을 받아들일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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