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들 남조선인민들의 4차 민중총궐기투쟁에 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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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남조선인민들의 4차 민중총궐기투쟁에 련대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재미동포들이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파쑈통치를 반대하여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의 4차 민중총궐기투쟁을 지지하여 2월 27일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련대투쟁을 전개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 통합진보당강제해산, 《세월》호참사 등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죄행을 폭로, 단죄하였다.
박근혜가 일본과의 굴욕《합의》로 성노예범죄의 피해자들을 다시한번 짓밟고 친일매국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하고있는데 대해 분노를 표시하였다.
박근혜가 《테로방지법》을 기어이 성사시키려 하는것은 임기가 끝난후 자기의 죄과로 당할 죽음이 두려워 발버둥치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박근혜《정부》가 미국의 방대한 무력을 남녘땅에 끌어들여 동족을 노린 대규모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벌리려 하고있으며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의 재무장을 도와 조선을 다시 침략할 기회를 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기에 남녘동포들이 민중총궐기투쟁에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재미동포들도 이에 적극 련대하여 박근혜《정권》을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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