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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의 인권타령 배격, 인권침해상황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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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27 12:08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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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27일 로동신문

 

중국 미국의 인권타령 배격, 인권침해상황을 폭로

 

중국외교부 대변인 륙강이 23일 미국의 인권타령을 배격하였다.

미국무성이 《2017년 나라별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중국의 인권상황을 또다시 걸고든데 대해 그는 《보고서》가 여전히 사실과 맞지 않고 편견으로 가득차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이 해마다 《보고서》를 발표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고있는데 국제사회의 대다수 나라들은 이에 커다란 반감을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고 발전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는 헛수고에 지나지 않을뿐아니라 앞으로도 성공하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은 평등과 호상존중에 기초하여 인권문제와 관련한 대화와 교류를 진행하는것을 지지하며 국제사회의 대다수 나라들과 함께 인권문제를 정치화하는것을 반대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한편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24일 《2017년 미국의 인권기록》과 《2017년 미국의 인권침해사건록》을 발표하였다.

《2017년 미국의 인권기록》은 머리글과 미국에서 엄중히 침해당하는 공민의 권리, 사회의 분렬을 격화시키는 계통적인 인종차별, 엄중한 페단이 존재하는 미국식민주주의, 지속적으로 악화되고있는 빈부분화현상, 멸시와 인신침해를 받고있는 특정계층, 계속 란폭한 침해를 당하고있는 타국의 인권 등의 부분으로 구성되여있다.

《2017년 미국의 인권침해사건록》은 지난 한해동안 미국에서 감행된 인권침해사건들을 월별, 일별로 상세히 렬거하고있다.

《인권기록》은 미국무성이 《2017년 나라별인권보고서》를 발표하여 계속 《인권의 수호자》로 행세하고 《도덕적인 재판관》으로 자처하면서 다른 나라의 내정과 인권상황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고 마구 헐뜯었으며 이 세계에서 오직 미국의 인권상황이 가장 완벽한것처럼 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2017년을 돌이켜볼 때 조금이라도 정의감을 가진 사람이라면 미국자체의 인권기록행적이 여전히 더러우며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추이를 보이고있다는데 대해 알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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