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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미국의 악랄한 반이란적대시책동에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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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01 00:11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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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1일 로동신문

 

미국의 악랄한 반이란적대시책동에 맞서

 

이란이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

지난 4월 18일 수도 테헤란에서는 군대절에 즈음한 열병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 나라 대통령과 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비롯한 무장력의 고위지휘관들의 참가하에 각 군종, 병종부대 종대들이 열병행진을 하였다.

또한 이란군대와 인민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생산한 각종 미싸일들과 땅크, 장갑차, 반항공체계를 비롯한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이 관중의 시선을 모으며 열병광장을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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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에서 거행된 열병식에 나온 이란의 장거리미싸일 싸야드-3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스프트닠통신)

 

이날 나라의 남부수역에서는 국내산 함선들이 참가한 이란해군의 무력시위가 있었다.

하싼 루하니대통령은 열병식에서 한 연설에서 지금 침략자들이 중동지역에 둥지를 틀고 비법적으로 주둔하고있으면서 유엔의 허락도 없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행위를 감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란은 자기 령토를 수호하기 위해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강화해나갈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으며 결코 그 누구의 승인을 받아 국가방위에 필요한 무기들을 생산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열병식을 통하여 이란은 미국과 서방의 끈질긴 위협공갈과 제재압박책동에도 끄떡없이 나라의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해나갈 의지를 다시금 과시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반미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이란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미국은 2015년 7월에 체결된 이란핵합의에 따른 저들의 의무를 성실히 리행하지 않을뿐아니라 핵합의를 《파국적인 오유》라고 시비중상하면서 재협상을 통해 조항들이 수정되지 않을 경우 합의에서 탈퇴할것이라고 위협하고있다.

올해 미재무성은 미싸일계획에 관여하였다는 리유로 이란의 개별적인물과 기업체를 포함하여 19개의 대상을 제재목록에 올렸다.

또한 그 무슨 《악의적인 싸이버활동》을 벌렸다고 떠들면서 이란의 마브나연구소와 10명의 개별적인물의 자산을 동결하고 미국인들이 그들과 거래하는것을 금지시켰다.

최근에는 미국무성이 《2017년 나라별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제한》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이란의 인권상황을 헐뜯었다.

이란정부는 미국의 가증스러운 적대시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과감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이란외무상은 미국이 핵합의에서 탈퇴하는 경우 이란은 그에 보복할수 있는 폭넓은 선택안을 가지고있을뿐아니라 재협상을 반대하는 립장을 절대로 양보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으며 이 나라 원자력위원회 위원장은 만일 미국이 끝끝내 합의에서 탈퇴한다면 자기 나라가 4일내에 20%농도의 농축우라니움생산을 재개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계속 취해지고있는 속에 최근시기 이란의 미싸일생산은 지난 시기에 비해 3배로 늘어났으며 동시에 함선용핵추진체계개발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미국의 집요하고도 악랄한 반이란책동에 맞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이란정부의 노력은 이 나라 군대와 인민들로부터 광범한 지지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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