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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화를 불러오는 자멸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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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9-27 19:42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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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스스로 화를 불러오는 자멸행위

 

최근 조선반도에서 평화적분위기가 지속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의 군사적대결광기가 도를 넘어서고있다.

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북의 미싸일과 중국군용기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을 확충》한다는 구실밑에 31억 3 500만US$를 들여 미국산 조기경보기 《E2D》 9대를 긴급구입하는 조치를 취하였는가 하면 핵무기를 대체할 다음세대무기로 알려진 극초음속 순항미싸일에 대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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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D 조기경보기 (출처/인터넷,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련)

 

무기구입과 함께 일본은 해외침략을 노린 군사훈련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

지난 11일 일본은 태평양상에서 미국과 함께 해상《자위대》의 최신예구축함에 새롭게 장착한 이지스탄도미싸일요격체계를 검증한다고 하면서 탄도미싸일요격시험놀음을 벌리고는 우리 공화국의 《점증하는 역내위협》을 격퇴하는 방어능력에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떠들어댔다. 뒤이어 지난 13일 해상자위대 잠수함 《구로시오》와 동남아시아주변해역을 장기항해하는 호위함 3척 등 모두 4척을 동원해 극비밀리에 남중국해 필리핀 부근 공해상에서 처음으로 미국항공모함과 함께 대잠수함훈련을 진행하였다.

바로 이러한 속에 일본수상 아베는 《새로운 시대에 평화와 번영의 주추돌을 쌓을것》이라고 떠들어대며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일본이 앞에서는 《평화와 번영》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그 무슨 《북조선위협》을 떠들어대며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는것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마련되고있는 평화흐름에 역행하여 정세를 지난 시기와 같이 악화시키려는 매우 위험천만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긴장완화와 평화의 흐름이 대세로 되고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사태발전은 우리 민족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국제사회계의 열렬한 지지와 찬동을 받고있으며 인류는 그것이 계속 지속되기를 바라고있다.

시대는 변하고 환경도 바뀌였는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일본은 《미싸일위협》이라는 가을뻐꾸기같은 소리를 늘어놓으며 독자적인 《대조선선제타격능력》까지 갖추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사리와 분별을 잃고 날뛰는 왜나라족속들의 재침야망이 이제는 도수를 넘어 침략의 상징인 《욱일기》를 펄럭거리며 버젓이 남조선에 기여들겠다고 호통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인류의 평화념원에 역행하는 사무라이후손들의 광기로 하여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지역에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구름이 시시각각 몰려오고있다.

문제는 미국이 평화애호국가인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는 《압박》과 《비핵화》 를 떠들며 제재압박소동에 혈안이 되여있는 반면 전범국인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대국화책동에 대해서는 비호두둔하며 재무장에로 적극 부추기고있는것이다.

세계가 똑바로 눈을 뜨고 경계해야 할것은 그 무슨 《북조선위협》이 아니라 인류에게 또다시 참화와 재앙을 들씌우기 위해 전쟁국가에로 질주하는 일본의 발광적인 준동이다.

평화의 막뒤에서 침략의 칼을 벼리면서도 앞에서는 《새로운 시대에 평화와 번영의 주추돌을 쌓을것이다.》, 《랍치문제와 핵, 미싸일문제의 포괄적해결과 과거청산이후 관계정상화》와 같은 요설을 늘어놓는 일본이야말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족속들이다.

일본당국의 무모한 망동은 스스로 화를 불러오는 자멸행위로밖에 달리 될수 없다.

일본은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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