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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망신과 쓰디쓴 참패만 불러오는 유치한 광대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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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16 18:27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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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국제적망신과 쓰디쓴 참패만 불러오는 유치한 광대놀음

 

지난 2일 미국은 국토안보성, 재무성, 련방수사국 등 주요 정부기관들을 내세워 국제금융업체들에 대한 북조선의 《해킹》행위가 그 어느때보다 활발해지고있다고 떠들면서 우리에 대한 《공동경보》를 발령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미국의 주요정부기관들이 떠들고있는 내용을 보면 국제금융업체들의 자동현금인출기들에 사용된 악성코드와 침해지표를 확인한 결과 북조선의 《해킹조직》들이 은행들의 소매결제체계를 감염시킨 후 현금을 빼돌렸으며 그 액수는 지난해에만도 2억 1 000만US$정도나 된다는것이다. 그러면서 북조선의 《해킹조직》들은 숙달된 같은 수법으로 미국, 윁남, 메히꼬, 방글라데슈를 비롯한 11개나라의 16개 은행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자금을 빼돌려 세계금융계에 혼란을 조성하는 한편 부족한 외화를 충당하고있다고 떠들고있다.

얼마전에도 미재무성과 사법성은 《북조선국적자》가 세계적인 싸이버해킹의 《주모자》라고 요란스레 떠들면서 우리 공화국의 개인 1명과 회사 1개를 미국의 독자제재대상으로 지정하고 기소하는 놀음을 벌렸다.

그야말로 또 하나의 유치하고 비렬한 모략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무작정 우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악용하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며 고질적악습이다.

《쏘니 픽쳐스》해킹사건과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건을 《북조선의 소행》이라고 떠들었다가 그 모략적진상이 밝혀져 국제적망신을 당한것도 그리 오래전의 일이 아니다.

미국의 이번 망동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하고 대조선제재압박공간을 확대하며 조미관계의 진전에 제동을 걸려는 불순세력들의 음모가 작용하고있다.

수많은 자금을 들여 전세계를 대상으로 대규모적인 싸이버공격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특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은밀하게 벌리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해킹설》을 퍼뜨리며 소동을 피울수록 해커제국, 싸이버테로왕초인 저들의 정체만을 드러내보일뿐이다.

아무리 《해킹》을 운운하며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려고 날뛰여도 그런 서푼짜리 날조설이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은 부질없는 반공화국모략소동으로 얻을것이란 국제적망신과 쓰디쓴 참패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유치한 광대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김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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