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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축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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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18 18:39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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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2월 18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축행사 진행

 

 

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조직대표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성원들, 심양시에 사는 조선공민들 그리고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와 총령사관일군들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각계층 동포들과 료녕성, 심양시의 인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14일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앙보고회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는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동포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백두산대국의 거룩한 영상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어버이이신위대한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장군님께서는위대한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어버이수령님의 가장 친근한 동지, 충직한 전우가 되시여 혁명과 건설을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줄기차게 전진시키시였으며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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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위대한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언제나 해외에 사는 우리 동포들을 잊지 않으시고 친어버이의 육친의 사랑과 은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으며 그 손길아래 재중동포들은 이역땅에서도 조선민족의 기개를 잃지 않고 긍지높이 살아올수 있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오늘 주체혁명위업의 진두에는 우리 민족의 최고령수이신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수령님들을 믿고 따르던 그 한마음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축전이 전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보고회는 《장군님은태양으로 영생하신다》노래주악으로 끝났다.

이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인민의 마음의 고향인 삼지연군을 우리 나라에서 제일 훌륭하고 제일 살기 좋은 인민의 리상향으로 꾸리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가슴뜨거운 화폭을 담은 우리 나라 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

보고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광명성절경축 사진 및 도서전시회장에 정중히 모셔진 절세위인들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과 여러 사진, 도서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15일 광명성절경축 예술공연이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 《아 그리워》, 기악중주 《백두의 말발굽소리》, 남성독창 《신념과 의지의 찬가》, 녀성2중창 《철령아래 사과바다》, 바이올린독주 《매혹과 흠모》, 설화와 합창 《우리의 국기》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이날 광명성절경축연회가 있었다.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를 비롯한 산하조직들에서도 여러가지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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