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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질주하는 섬나라족속들의 전쟁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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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11 15:30 조회1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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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질주하는 섬나라족속들의 전쟁마차

 

 

최근 일본반동들이 군사력증강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아베일당은 지난해 12월 18일 종래의 방위체제를 근본적으로 변혁할것을 목표로 하여 새로 개정한 방위계획대강과 중기방위력정비계획 (2019년~2023년)을 발표한데 이어 방위비를 대폭 늘이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그러면서 저들의 범죄적인 방위비증액을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으로 우리와 주변 나라의 《군사적위협》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싸이버 및 우주공간을 포괄하는 새로운 령역에서의 방위태세구축 등을 내들고있다.
군국주의재침야망에 환장한 사무라이들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이라 하겠다.
지금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는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극적인 완화국면을 맞이하고 평화의 기류가 조성되고있다.
바로 이러한 정세흐름에 역행하여 아베패당이 왕청같은 《군사적위협》을 떠들어대며 군사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환경이 어떻든 일본을 기어이 《전쟁가능한 나라》, 《보통국가》로 만들어 해외팽창야욕을 실현해보자는것이다.
일본은 지난 세기 전반기에 인류에게 헤아릴수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막대한 후과를 끼친 전범국이다. 그러나 일본은 세기를 이어 그에 대한 성근한 반성은커녕 과거청산을 지독하게 회피하여왔다.
더우기 집권초기부터 《강한 일본을 되찾겠다.》느니,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느니 하며 시대의 변화에 맞게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떠들어댄 호전적인 아베정권을 두고 국제사회는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책동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였었다. 그러나 오늘날 그처럼 우려하였던 《군사대국화》, 《전쟁위험》이 더이상 예측이 아닌 현실로 되고있는것이다.
내외언론들에 의하면 아베정권은 GDP의 1%를 넘지 못하게 된 방위비를 2023년까지 1. 3%로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으며 그렇게 되면 결국 5년사이에 5조¥에서 40%나 더 늘어나 7조¥에 달하게 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일본반동들은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와 전자전공격기, 100여대의 스텔스전투기 《F-35B》, 장거리순항미싸일 (《JASSM》) 등을 륙상, 해상, 항공《자위대》에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결국 일본의 방위비1%제한규제는 이미 무너진지 오래며 최신전쟁장비와 첨단기술도입으로 침략의 칼날을 벼려온 일본이라는 전쟁마차가 전쟁금지족쇄에서 풀려나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에 무서운 참화를 몰아오는것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는것이다.
현실은 일본이 주변나라들의 《군사적위협》에 대해 목이 쉬게 떠들어대온것이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지난날 일제가 조선과 중국,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행한 야수적만행은 지금도 온 인류를 경악케 하고있다.
하지만 지금은 일본사무라이들이 《닛뽄도》와 《욱일기》를 휘두르며 미쳐날뛰던 20세기 전반기가 아니라 지역나라들의 력학관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진 21세기이다.
오늘 국제사회는 평화의 가장 위험한 적인 일본의 군사력증강책동에 대하여 한시도 각성을 늦추지 않고 예리하게 경계하고있으며 우리 민족은 물론 동아시아나라들을 비롯한 전 인류가 일본반동들의 과거범죄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며 피의 대가를 천배, 만배로 받아낼 의지를 더욱 가다듬고있다.
아베일당은 수치스러운 침략의 력사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군사력증강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일본이 또다시 세기적참화를 당하는 비극적말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해외팽창열에 들뜬 머리를 식히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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