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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 서거 25돐 탄자니아회고위원회 결성 외 여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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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24 09:34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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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 서거 25돐 탄자니아회고위원회 결성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수령김일성주석 서거 25돐 탄자니아회고위원회가 12일 다르 에스 살람에서 결성되였다.

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에프. 리모가 선출되였다.

회고위원회는 6월 12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인디아인사들 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공동담화 발표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6. 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아툴 꾸마르 안잔,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비제이 죨리,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 데바라잔, 인디아소수민족전국위원회 위원 프라빈 다와르,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쑤니트 쵸프라, 이전 국회의원 디. 피. 트리파티가 11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난해 6월에 채택된 조미공동성명은 비록 적대관계에 있던 나라들도 평화를 수호하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이를 위한 정책적결단을 내린다면 얼마든지 새로운 관계수립을 위한 길을 마련할수 있다는것을 립증한것으로 하여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마땅히 조선의 선의적인 조치에 긍정적인 행동으로 화답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담화는 세계인민들에게 평화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 조미공동성명을 성실히 리행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

 

6. 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끼쁘로스, 오스트리아단체 성명 발표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6. 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끼쁘로스, 오스트리아단체가 10일과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의의있는 제안들을 내놓으시고 그 실행을 위한 조치들을 취해주심으로써 국제사회계의 찬양을 받고계신다.

우리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미공동성명을 성실히 리행할것을 요구한다.

온갖 도전속에서도 평화와 발전의 길로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낸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김정은원수각하의 탁월한 지략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나라의 통일과 번영을 위한 조선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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