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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도래하고있는 새로운 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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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19 13:07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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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도래하고있는 새로운 랭전

 

세계 여러 나라의 분석가들속에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을 놓고 론의가 분분하다.쟁점은 로미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번져지며 또 그것이 국제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치겠는가 하는것이다.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로씨야와 미국이 지난 세기처럼 힘의 대결로 나갈것이며 그렇게 되면 국제무대에서 군비경쟁바람이 일것이라고 하고있다.그러면서 두 나라가 이미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리행을 중지하였으며 가까운 몇해안에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도 사명이 끝나기때문에 로미사이의 군사적대결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있다.

얼마전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의 효력을 중지시킬데 대한 법을 비준하였다.법은 국가회의에 의해 채택되고 련방평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였으며 대통령의 비준을 받은 즉시 발효되였다.

미국은 이미전에 조약으로부터의 탈퇴를 선포하였다.로씨야가 체계적으로 조약을 위반하였다는것이다.미국은 로씨야가 조약에 부합되지 않는 미싸일을 없애야 한다고 하면서 《9М729》미싸일과 발사장치, 그와 련관된 모든 설비를 자국의 감독하에 페기할것을 요구하였다.

로씨야가 《9М729》미싸일은 조약의 조항들에 배치되는 미싸일이 아니라고 하며 미국에 그것을 증명할수 있는 자료를 내놓을것을 요구하였다.로씨야국방성과 외무성은 기자회견을 열고 《9М729》미싸일의 기술적제원도 소개하였다.

미국은 이것을 반박할수 있는 증거를 내놓지 못하였다.이렇게 되자 로씨야는 미국이 고의적으로 조약을 파기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 목적을 까밝혔다.

로씨야외무성 부상 럅꼬브는 미국은 의식적으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을 파기하려고 책동하고있다, 그들은 그것을 로씨야의 국경부근에 무력을 증강하기 위한 구실로 리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안전리사회 서기장은 우리는 미국과 기타 나토성원국들이 국경부근에서 군사적주둔을 확대하는 로선을 실시하고있는것을 목격하고있다, 올해에 라뜨비야와 리뜨바, 에스또니야, 뽈스까에 4개의 다국적전술대대를 배치하는 사업이 계속될것이다, 유럽에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이 계속되고있다, 2020년에는 뽈스까에 미싸일종합체를 전개할것이 예견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국가회의 국방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이 조약으로부터 탈퇴한 진짜목적은 반미적인 나라들에 대해 군사적수단들을 사용하는데서 자유를 얻자는데 있다고 하였다.

로씨야는 미국이 의연히 자기의 주장을 고집하며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의 기술적능력을 완성하고 무력을 증강하고있는 조건에서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고있다.

어느 한 외신은 미국이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최종적으로 탈퇴하는 경우 철도이동식미싸일종합체 《바르구진》이 로씨야의 국가무장장비계획에 다시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로미사이의 군사적대결의 도수는 계속 높아가고있다.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이 파기되면 2021년에 효력기한이 만료되는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의 연장은 어렵게 된다.

형식상으로나마 로미 두 나라의 전략핵무력증강을 억제하고있는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이 깨여지면 핵군비경쟁이 초래될수 있다.이미 그러한 조짐이 나타나고있다.

적지 않은 나라가 국가의 안전담보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전쟁억제력강화를 유일한 국가안전담보로 여기는 나라들이 늘어나고있다.

분석가들은 새로운 군비경쟁, 랭전의 서막은 벌써 올랐다고 주장하고있다.

본사기자 리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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