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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치명적방사성오염실태를 은페한 사실 폭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오염물에 치명적인 방사성물질이 포함된 사실을 알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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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06 19:57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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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6일 로동신문

 

일본이 치명적방사성오염실태를 은페한 사실 폭로

 

3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일본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오염물에 치명적인 방사성물질이 포함된 사실을 알면서도 그 실태를 공개하지 않고 은페해왔다는것이 폭로되였다.

일본경제산업성에 제출한 도꾜전력회사의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사실이 드러났다.

문서에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전체 오염물의 82%에서 세시움과 스트론티움 등과 같은 치명적방사성물질이 허용기준치를 훨씬 넘는것으로 검출되였다고 밝혀져있다.

이러한 실태에 대해 이미 도꾜전력회사는 그 원인까지 첨부하여 일본정부에 보고하였지만 정부는 지금까지 사실을 은페해왔다.

오히려 일본은 오염물에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외부에서 안전성문제를 제기할 때마다 랑설을 퍼뜨려 피해를 조장한다고 제편에서 큰소리쳤다.

지어 방대한 량의 오염된 물을 손쉽게 바다에 내버리려 하고있다.

방송은 일본정부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방사성오염물에 대해 잘 알면서도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것은 그것을 바다에 내버리자면 내외의 우호적여론이 필요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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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부가 2011년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이후 하루 약 300t의 방사능 오염수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바다로 새 나가는 것으로 추정 (2013년 8월8일 남조선 서울신문보도 (편집입력 / 재카나다동포전국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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