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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지지를 받는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팔레스티나문제는 중동평화를 실현하는데서 기본을 이룬다. 이 문제를 해결하자면 팔레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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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29 17:30 조회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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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9일 로동신문

 

국제적지지를 받는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

 

오늘은 팔레스티나인민과의 세계련대성의 날이다.

1977년 유엔총회 제32차회의에서는 해마다 11월 29일을 팔레스티나인민과의 련대성의 날로 기념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고 독립국가를 창건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는 팔레스티나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건을 위해 투쟁하는것은 팔레스티나인민의 합법적권리이며 정의의 위업이다.

팔레스티나인민은 자기의 령토에서 이스라엘침략자들을 몰아내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해 오랜 기간 투쟁해왔다.

1988년 11월에 진행된 팔레스티나국민리사회 제19차비상회의에서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을 선포하고 독립선언을 채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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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카나다종포전국련, 출처/인터넷)

이스라엘침략자들은 팔레스티나인민의 이러한 독립기운을 말살하고 그들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악랄하고도 끈질긴 군사적공격과 탄압책동에 광분하고있다.

한편 유태인정착촌확장, 금융제재 등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면서 팔레스티나인민의 생존권을 심히 위협하고있다.

하지만 팔레스티나인민은 자기 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신을 안고 독립국가창건을 위한 투쟁을 굴함없이 전개해나가고있다.

이러한 속에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국제사회의 련대성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얼마전 이란외무상은 어느 한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들이 일치한 립장을 견지하여 팔레스티나문제를 뒤전에 밀어놓으려는 유태복고주의정권과 그를 비호하는 세력들의 시도를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팔레스티나땅을 완전히 병합하려는 이스라엘의 시도를 준절히 규탄, 배격해나서고있다.

팔레스티나문제를 한시바삐 해결하는것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팔레스티나문제는 중동평화를 실현하는데서 기본을 이룬다. 이 문제를 해결하자면 팔레스티나인민의 의사와 요구대로 이스라엘침략자들이 무조건 철수하여야 한다.

제국주의자들과 이스라엘침략자들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아무리 발악해도 민족적존엄과 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은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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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인터넷) 

 

 

본사기자 김승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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