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혁명가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양국 친화' 언급에 의심스런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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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혁명가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양국 친화' 언급에 의심스런 입장을 표명했다.
월요일 카스트로 의장은 Granma 신문 지면에 ‘버락 오바마'란 제목으로 미국 대통령 방문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오바마가 내뱉은 말을 ‘꿀'에 비유했다.
''미국 대통령의 말을 들으며 심장이 마비되는 줄 알았다''며 지난 60 년간 쿠바를 상대로 미국 정권이 자행한 적대정책을 열거했다.
그는 또 ''그렇게 고귀하고 희생적인 민족이 자신의 영광과 권리를 거절하는 환상을 주입할 필요 없다. 우리 스스로 필요한 식량과 물질적 부를 생산할 수 있다.
우리에게 제국의 선물은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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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보기: http://kr.sputniknews.com/politics/20160328/1213739.html#ixzz44JmRix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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