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의 전주곡   위험천만한 침략책동 지역기구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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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2,428회 작성일 16-03-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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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3월 30일 로동신문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의 전주곡

 

위험천만한 침략책동

지역기구 성명 발표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범죄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은 규모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을 비롯하여 세계 진보적세력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위험천만한 침략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우리는 불패의 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으로부터 신성한 조국을 보위하기 위하여 취하게 될 핵선제타격을 포함한 모든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은 국제법에도 완전히 부합된다.

 

 

평화를 파괴하는 극단적인 행위

로씨야, 체스꼬단체 성명 발표

 

 

로씨야, 체스꼬단체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1일과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책동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극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준렬히 규탄한다.

미국이 남조선과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전주곡이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전쟁책동을 즉시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끈질긴 반공화국압살소동

벌가리아정계인사 담화 발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죄하여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의 다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목적에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은 1950년-1953년 침략전쟁에서 공화국을 정복하지 못하였고 지난 세기말 공화국을 붕괴시키지 못한데 대해 부아통을 터치고있으며 따라서 오늘 저들의 목적을 기어코 이루어보려고 온갖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끈질기게 벌리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세계《최강》을 떠들며 1950년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가 당한 쓰디쓴 참패를 잊지 말아야 한다. 미제호전광들은 이에 대하여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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