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미국에서는 정부가 비밀해제한 100페지이상에 달하는 문건들이 공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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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3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적인 핵위협과 불안을 초래하는 장본인은 누구인가
2014년에 미국에서는 정부가 비밀해제한 100페지이상에 달하는 문건들이 공개되였다. 그에 의하면 1969년 9월 당시 미국대통령 닉슨은 이스라엘수상 메이르와의 밀담에서 미국은 이스라엘의 핵무기보유를 인정하고 그 사실을 비공개로 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결국 미국은 겉으로는 이스라엘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가입시키고 디모나핵시설을 사찰한다 어쩐다 하며 마치도 핵무기전파방지를 위해 《노력》한듯이 부산을 피웠지만 실지로는 이스라엘의 핵무기제조를 각방으로 뒤받침해주었다는 사실이 보다 명백하게 립증되였다.
이미 잘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이스라엘의 핵무장화가 위협으로 된다는 국제사회계의 비난이 비발쳤지만 핵무기가 중동에서의 그 무슨 전쟁을 막을수 있는 《억제력》으로 된다고 떠들어대면서 이스라엘의 핵보유를 묵인비호하는 한편 국제원자력기구성원국들에게 이를 지지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란동까지 부려댔다.
어느 한 나라의 군사론평원은 디모나핵시설에서 극비밀리에 핵무기개발을 추진하여온 이스라엘은 이미 수십년전에 핵무기를 보유하였다고 까밝히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핵무기전파의 책임은 바로 미국에 있으며 이것은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사실이라고 못박았다.
지금 국제문제전문가들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핵보유는 묵인비호하고 반대로 조선의 자위적핵보유와 핵개발은 문제시하면서 부당한 《제재》를 가하고있는데 대해 혹평하고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을 무시하고 자기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의 평화적핵활동을 불법으로 묘사하면서 핵위협을 가하여 그 나라들을 굴복시키려고 악랄하게 시도하고있는 미국의 파렴치한 이중기준은 주권국가들의 반발과 핵무기전파방지제도의 붕괴를 초래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이 바로 국제문제전문가들의 일치한 주장이다.
문제는 미국이 세계도처에 핵무기를 배비해놓고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데 있다. 미국은 일본과의 그 무슨 《원자력기술협력》이라는 간판밑에 1950년대에 벌써 일본사람들의 반핵감정을 완화시키고 일본본토에 핵무기를 배비할 정책을 작성하였다. 1972년에는 일본당국에 오끼나와를 반환하는 대신 《유사시》 일본에로의 미국핵무기반입을 허용할데 관한 비밀합의를 이룩하였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2010년에 《나토》성원국들과 핵무장을 강화하는 방안도 론의하였다. 유럽나라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당시 미국은 《나토》성원국 군사기지들에 배비되여있는 미국제핵폭탄들을 현대적인것으로 교체, 배비할데 관한 비밀협정을 이 나라들과 체결하였다고 한다. 이에 따라 먼저 어느 한 나라의 미군공군기지에 저축되여있는 미국제 《B-61》핵폭탄 20개가 새로운 핵폭탄들로 교체되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는것도 미국이며 저들의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곳곳에 핵무기를 배비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사실들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적인 핵위협과 불안을 초래하는 장본인이며 주범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이러한 미국이 그 누구의 《핵위협》을 떠들면서 그 무슨 《핵안전수뇌자회의》요, 《핵무기없는 세계》요 뭐요 하며 너스레를 피우는것이야말로 실로 가소로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번에 진행하려고 하는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은 미국이 저들의 전횡과 강권을 가리우기 위한 허울에 불과한것으로써 이것은 핵무기가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념원하는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고 기만이다.
지금 국제사회가 그 무슨 《핵무기없는 세계》를 표방하는 미국의 기만적인 정체를 꿰뚫어보고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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