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륙군참모총장, 《미군은 북과 전면전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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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835회 작성일 16-03-3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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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미육군참모총장이 꼼수를 피웠다. . 미군은 북과 전면전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고 미의회 청문회에서 증언한 것이다.
미군부는 다음 해 국방예산을 증액하기 위해 매해 4 월경에 미의회에서 군불을 땐다. 가을 의회에서 국방비 확정을 하니 미리 군불을 피워야 증액해서 타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방비 증액하는데도 북부조국을 핑계대고 있다. 뭐든지 핑계는 우리의 북조국이다. 2010년 부터 오바마는 매년 500억불씩 국방비예산을 자동감축하도록 하였다. 정부 돈이 없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2014년도에 정부파산 선고를 했겠는가. 그런데도 미국방부는 조금이라도 더 타내기 위해 북조선을 핑계대고 있다. 북조선이 고마울꺼다. *편집실* 

주체105(2016)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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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륙군참모총장, 《미군은 북과 전면전을 수행할 능력이 없다.》고 인정

《워싱톤 타임스》에 의하면 지난주 미륙군참모총장이 미국 의회의 청문회 증언에서 미륙군이 병력감축 등으로 북조선과의 전면전을 제대로 수행할수 있을지 심각히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미륙군 병력이 49만여명에서 45만여명으로 감축되고있다고 하면서 전면전이 발생했을 때 륙군병력이 필요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 적절한 시점에 배치될지 우려하고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지금 내외여론들은 미륙군참모총장의 솔직한 자백의 의미를  여러가지로 분석하고있다.

그 가운데 그중 일가견이 있다고 하는 주장을 꼽아본 결과 미륙군참모총장의 이러한 고백이 미국이 북조선의 위력앞에 겁을 먹고 강한 위축감에 사로잡힌데서부터 출발한것이라는것이다.

지금 정세전문가들은 최근 북조선의 군사적잠재력과 놀라운 위력을 알게 되면서부터 미국의 군장성들이 북과의 전쟁을 원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북조선과 전쟁을 하게 되면 미국본토는 완전히 페허로 될것이라고 경고했다.

강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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