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반박근혜투쟁분위기 고조, 재미동포들 긴급시위 개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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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반박근혜투쟁분위기 고조, 재미동포들 긴급시위 개최예정
재미동포들이 박근혜의 미국행각을 규탄하는 긴급시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국 워싱톤 D.C.와 뉴욕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들은 31일 오후 1시 백악관앞에서 국민들을 극심한 고통과 절망에 빠뜨리고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박근혜를 규탄하는 《종미독재<대통령> 박근혜 방미규탄 재미동포 긴급시위》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필라델피아, 시카고, 보스톤, 시애틀 등 다른 지역과도 긴급론의를 통해 시위에 직접 참가하지는 못하지만 뜻을 같이 하는 재미동포들이 공동성명서를 함께 발표하는 등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그들은 박근혜의 집권이후 지난 3년동안 국민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은 시간이 가면서 해결되기는커녕 고통의 종류는 나날이 늘어나고 그 절망의 깊이는 갈수록 깊어가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파쑈통치를 비난해나섰다.
특히 《국정원정치개입사건》, 《세월》호참사, 로동개악, 력사외곡, 개성공업지구페쇄, 북침전쟁연습 등 민생을 파탄시키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며 북남관계를 전쟁으로 몰아가는 박근혜는 《가짜대통령》이라고 강하게 질타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박근혜의 미국행각을 규탄하는 반박근혜시위에 해외동포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가하자고 호소하면서 반박근혜투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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