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0일 로씨야외무성, 미국무성의 년례보고서 정치적편견에 기초하고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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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성, 미국무성의 년례보고서 정치적편견에 기초하고있다고 주장
14일 로씨야외무성 인권, 민주주의, 법의 우위문제담당 전권대표 꼰스딴찐 돌고브가 2015년 세계인권상황에 관한 미국무성의 년례보고서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무성이 발표한 세계인권상황에 관한 년례보고서는 이전처럼 남에게 훈시하는 투로 일관되여있으며 정치적편견에 기초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크림의 인권상황이 악화되고있다는 미국측의 주장은 무근거하다. 로씨야때문에 돈바쓰에서 수천명의 민간인들이 희생되고있다는 주장은 경악을 자아내지 않을수 없다.
로씨야에서 유죄선고를 받은 올레그 쎈쪼브와 나제쥬다 쌉첸꼬를 석방할데 대한 미국의 호소는 적절하지 못한것이다. 이것은 기자들에 대한 테로와 살인을 합리화하려는 시도로밖에 달리 될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계속해서 그는《관따나모와 미중앙정보국의 비밀감옥들에서 감행되고있는 고문과 비인간적인 행위들이 밝혀진 지금에 와서 로씨야에 대한 워싱톤의 이 보고서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다. 미당국은 판에 박힌 반로씨야사상으로 흐려진 안경을 벗어던지고 로씨야의 인권실태를 외곡하는 행동을 그만두어야 한다. 미국은 국내의 인권과 민주주의, 법의 우위분야에서 제기되는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진지하게 달라붙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국제사회는 미국이 《인권보고서》와 같은 북데기문서장놀음에 계속 매여달리기보다는 그 종이장으로 제코나 바로 씻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조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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