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원전사 이후 방사 오염 경계 지역에 위치한 거주지 종합점검이 2016년부터 정기 점검된다고 러시아 비상사태부가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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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805회 작성일 16-04-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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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비상사태부 체르노빌 원전소 방사오염지대 주거지역 정기 점검

과거 소비에트연방공화국에 속해 있던 사람들은 소비에트연방 해체 원인으로 한결같이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필자도 구소비에트연방국이었던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물어봤더니 역시 거의 같은 대답이었다. 막강한 국가권력이 국민을 지켜주지 못하면 그 국가는 망할 수 밖에 없다는 진리를 여과없이 보여 준 사건이다.  그 사고가 난 지 벌써 30년이 되었다.

우리의 조선왕조도 예외가 아니었다. 150 여 년 전, 동학운동으로 시작한 조선민중의 개혁운동을 조선조정은 백성들을 보호해 주기는 커녕, 한 때는 청, 한 때는 왜의 외세와 합작하여 동족백성을 압살한 후, 자기들의 수구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나라의 주권과 영토를 몽땅 왜놈들에게 바쳤다.  그 들에겐 백성들은 눈에 보일 리가 없고, 오로지 권세와 재물만 보일 뿐이었다.

세월호 사건에서 보여준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 게다가 진실 규명의 외침을 거짓과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고, 메르스 바이러스 전염병에도 무방비, 무책임, 거짓 선동으로 백성들을 패닉상태로 몰고 갔다. 그런데도 국가원수라고하는 닥대가리는 꾸준히 "나 몰라" 다.

4.13 총선 결과도 국회를 심판한 것이지 무능한 닥대가리와 그의 정부를 심판한 것이 아니라고 지껄인다. 이 정도면 언어의 폭력이다. 세 치 혀를 조자룡 헌 칼 쓰듯이 마구 휘두르고 있다. 폭력적 언어로 남부조국의 백성들을 조롱하고 있다.
역사는 처음에는 비극으로 되풀이 되고, 두 번 째는 희극으로 되풀이  된다고 한다던데, 이 번엔 어찌 될 까?
체르노빌 원전사고, 조선왕조의 몰락 역사를 보면 세월호의 대한민국은 이미 망하기 일보 직전인 것 같다. *편집실*
 
 
2016.04.25 21:06(최종수정 2016.04.25 21:11) 단축 URL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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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원전사 이후 방사 오염 경계 지역에 위치한 거주지 종합점검이 2016년부터 정기 점검된다고 러시아 비상사태부가 발표했다.

''올해부터 종합적 시설물들이 정기적으로 점검될 것이다. 이를 통해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방사 오염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 안전 상태에 관한 객관적 정보를 전면 얻게 된다''고 '방사 오염 지역 주민 생활 안전 책임'' 보고서에 기재됐다.

 

리아노보스티가 인용보도했다.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소 4번째 에너지블록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상사태부 자료에 따르면 체르노빌 원전사고 결과 전체 약 6만 평방 킬로미터 면적, 300백만 이상이 거주하는 러시아 14개 곳이 방사 오염됐다.

또 200만 핵타르 이상의 농토와 약 100막 핵타르의 러시아 산림펀드 면적이 오염됐다.



원문기사 보기: http://kr.sputniknews.com/society/20160425/1300657.html#ixzz46ycQ3Z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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