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4일 브라질단체 《핵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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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핵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고 언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4월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을 모시고 《핵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 … 조선은 핵선제타격권이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조선은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조선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것은 결코 핵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가 아니다.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핵전쟁위험을 막기 위해서이다.
세계에서 핵무기를 제일먼저 만들어낸 미국은 조선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정하였다.
조선은 1950년대의 전쟁도 미국의 공개적인 핵위협속에서 치르었고 평화적인 사회주의건설도 미제의 가증되는 핵공갈속에서 진행하였다.
21세기의 강성국가건설도 미국의 극단한 핵전쟁도발책동속에서 진행하고있다.
세계 그 어디에도 조선처럼 세기를 이어 항시적인 핵위협을 받고있는 나라는 없다.
그 누구도 조선을 핵위협으로부터 지켜주지 않는다.
믿을것은 오직 자기의 힘이다.
조선의 핵보유는 자주적이고 정의로우며 평화로운 새 시대의 힘찬 태동을 온 세계에 알리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핵억제력이 무서워 공포에 떨고있다.
미구에 닥쳐올 저들의 종말을 예견하면서 불안해하고있으며 리성을 잃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글은 미국은 지금 전례없는 규모의 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을 공공연히 떠들며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황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허나 핵선제타격권은 결코 미국만 가지고있는것이 아니다.

미국이 기어코 핵전쟁을 도발하려 한다면 조선의 최첨단핵타격수단들에 의해 멸망하고야 말것이다.
미국은 이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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