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친선단체 유엔안보리사회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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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친선단체 유엔안보리사회에 항의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4월 19일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추종하고있는 유엔안보리사회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유엔안보리사회가 미국의 강압밑에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을 조선반도의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로, 유엔헌장에 대한 위반으로 단죄하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긴장상태를 조성하고 분쟁을 야기시키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평화에 대한 위협이다.
실제적인 문제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유엔안보리사회가 의제로 상정시키지도 않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 장본인인 미국과 남조선이 뻔뻔스럽게 조선의 《위협》에 대해 떠들고있다.
유엔안보리사회는 명백히 평화를 위협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문제시하여야 하지만 이를 묵인함으로써 유엔헌장을 위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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