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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위천으로 수놓아진 절세위인의 위대한 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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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06 20:20 조회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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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이민위천으로 수놓아진 절세위인의 위대한 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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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력사는 이 세상에 국가가 출현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오랜 기간 수많은 정치인들을 기록하고있다.

하지만 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처럼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정치가, 인민의 령도자를 력사는 알지 못한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인간이 지닐수 있는 사랑중에 가장 위대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습니다.》

피줄은 가를수 없고 부모와 자식간의 정은 끊을수 없듯이 그 무엇으로도 가를수 없고 막을수 없는것이 위대한장군님과 우리 인민들사이에 맺어진 정이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중히 간직하고있고 목숨바쳐 지켜가는 그 뜨거운 혈연의 정은 위대한장군님께서 인민들에게 베풀어주신 육친의 사랑에 뿌리를 두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으며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뜻이고 의지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말그대로 이민위천의 한생, 인민사랑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하나의 일화가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어느해 양력설아침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장군님께서는 어디엔가 금방 다녀오신듯 한 차림을 하고계시였다.

자신의 차림새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일군들에게 위대한장군님께서는 해마다 양력설이 되면 우리 인민들이 명절을 어떻게 쇠고있는지 생각이 많아지군 한다고, 일군들이 명절공급도 잘되고 명절을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조직사업이 다 잘되였다고 보고하지만 어쩐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 지금 시내를 한바퀴 돌아보고 오는 길이라고 교시하시였다.

나직한 음성으로 하시는 교시였으나 마디마디에 넘치는 열화같은 애민의 정이 일군들모두의 가슴을 파고들었다.

그날 위대한장군님께서 일군들과 함께 마주하신 식탁에 오른 음식은 명절날이였지만 너무도 수수하고 소박하였다.

남새와 산나물을 꾸미로 얹은 강냉이국수…

일군들은 뜨거운것이 치밀어올라 머리를 숙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날 어떻게 하면 인민들에게 더 좋은 집을 지어주고 더 잘 먹이며 더 잘 입히겠는가 하는것이 자신의 사색의 전부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시작하는것이 혁명이며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이 없는 사람은 참된 혁명가로 될수 없다는것이 바로 우리 장군님의 지론이였다.

이뿐이 아니다.

한평생 인민을 마음속에 안고계신 위대한장군님께서 주체91(2002)년 8월에 남기신 일화도 천만의 가슴에 절세위인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더해주고있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은 참으로 좋은 인민이라고 하시며 며칠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결속공연을 보시고 받은 충동에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그날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장군님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절세위인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성을 터치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주체조선의 일심단결, 그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장엄한 화폭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5월1일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결속공연을 할 때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이 한결같이 구호를 웨치며 열광적으로 환영하는것을 보면서 우리 인민이 얼마나 좋은 인민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느꼈다고, 그전에 진행한 당창건 55돐 경축행사때에도 수십만의 군중이 주석단을 향하여 격정에 넘쳐 만세를 부르면서 뜨겁게 환영하는것을 보고 우리가 정말 좋은 인민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하였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들었다고, 그들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굶으면서도 오직 당만을 믿고 따랐으며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였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나는 좀 힘겨운 생각이 들다가도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인민들을 위하여 더 많을 일을 하여야 하겠다는 결심을 굳게 다지군 합니다. 모든 일군들은 당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야 합니다.

진정 어버이수령님께서 맡기신 사랑하는 인민에게 보다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고 험준한 초행길을 낮에도 가시고 밤에도 가시고 눈이 오고 비가 오고 폭풍이 휘몰아쳐도 가고 또 가신분이 바로 우리의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인민이라는 두 글자로 빛나는 위대한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오늘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끝없이 이어지고있으며 장군님께서 뿌려주신 만복의 씨앗들은 이 땅우에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핵으로 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활동전반에 철저히 구현하시고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시키시며 위대한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이 사화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계속 빛을 뿌리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위대한장군님께서 품을 들여 마련해주신 귀중한 밑천들이 은을 내게 하여 언제나 변함없이 당만을 믿고 따르는 인민들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장군님의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한없이 고결한 헌신에 받들려 이 땅에는 인민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펼쳐지고있는것 아니랴.

그렇다.

이민위천으로 일관된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생애로 빛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정과 열에 떠받들리여 존엄떨치는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나라로 길이 번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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