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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극을 통해 본 보수검찰의 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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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2-24 23:14 조회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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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24일 민주조선

 

날조극을 통해 본 보수검찰의 죄악

 

2010년 3월 남조선해군함선 《천안》호가 불시에 침몰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당시 보수패당은 이 함선 침몰사건을 고의적으로 일으켜 수십명의 해군사병들을 검푸른 서해바다속에 수장시키고는 터무니없이 《북의 어뢰공격》으로 몰아붙이면서 반공화국대결광란을 일으켰다.

그러면 보수패당이 이따위 유치하고 비렬한 사기극을 조작한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보수패당이 당시 직면한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의 발로였다. 리명박패당의 집권후 남조선은 반인민적악정, 파쑈독재의 란무하에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더욱더 전변되고 외세의존정책과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긴장되고있었다. 만약 이대로 나가다가는 가뜩이나 격노한 민심의 파도가 반역《정권》과 그 패당을 통채로 뒤집어엎으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였다. 그리하여 보수패당은 충격적인 반공화국모략사건을 조작하여 《안보》에 대해 요란히 떠들어댐으로써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상투적수법에 매달리기로 작정하였던것이다.

사실 사건발생후 내외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좌초설》과 《자연피로파괴설》, 《기뢰폭발설》, 《함선탄약고폭발설》 등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주상과 견해들이 무수히 나돌았다. 하지만 보수패당은 이러한 주장들을 모두 묵살해치우고 함선침몰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함선침몰을 무작정 《북의 소행》으로 단정하고 그에 짜맞추는 식으로 근 두달동안이나 모략적인 조사놀음을 벌려놓은 사실, 《정황증거》라는것을 꾸며내면서 《증거물》이니, 《성분분석》이니 하고 온갖 궤변을 다 늘어놓은 사실들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 이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보수패당은 그 무슨 《합동조사결과보고》라는것을 통해 《천안》호가 우리의 어뢰공격에 의하여 침몰되였다는 이른바 《북어뢰공격설》을 공포하여 세상사람들의 조소와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함선침몰사건은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기 위해 보수패당이 조작해낸 특대형 모략극, 자작극 이였다. 오죽하면 남조선언론들과 진보단체들, 량심적인 전문가들과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들, 지어 합동조사에 참가하였던 여러 나라의 조사성원들까지 보수패당의 《조사결과》에 대해 허황하고 비과학적이며 생억지와 짜맞추기로 되여있는 의문과 모순투성이라고 비난조소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정확히 밝힐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섰겠는가.

이에 황급해난 보수패당은 함선침몰원인과 관련한 《조사결과》에 반론을 제기하는 모든 사람들을 파쑈악법에 걸어 모조리 사법처리할 흉계를 드러내는 등 독재권력의 서슬푸른 칼날을 서슴없이 휘둘러댔다.

이런 흉악한 모략실현에 누구보다 앞장에서 날뛴자들이 바로 보수검찰패거리들이였다. 보수패당의 입김을 받은 검찰패거리들은 문제의 함선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돌아치던 제편에 의해 《오폭사고를 당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어느 한 언론에 대하여 그 무슨 《명예훼손혐의》로 사건조사를 벌려놓았는가 하면 함선침몰원인이 좌초이라는것과 《어뢰추진부》에 있는 그 무슨 《1번》이라는 글자의 허위성을 과학적으로 주장한 《민군합동조사단》의 이전 성원에 대한 강도높은 수사놀음을 벌려놓았다. 지어 이자들은 인터네트에 《류언비어나 허위사실》을 류포시키는 경우 《정보통신망리용법》위반혐의를 들씌워 《엄중히 처리하겠다.》고 야당들과 진보세력들을 위협공갈하는짓도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이것은 날조극의 진상을 가리우고 반대여론을 철저히 봉쇄, 묵살하기 위한 보수패당의 기도에 따른것이였다.

이렇듯 함선침몰사건에도 반역《정권》연장을 노린 리명박패당과 그와 한짝인 보수검찰패거리들의 비렬한 음모가 깔려있었다.

 

본사기자 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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