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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자 및 시간 조회 추천
127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담화//   최고관리자 2019-12-05 13:18:08 7 0
1272    만약 미국이 우리를 상대로 그 어떤 무력을 사용한다면 우리 역시 임의의 수준에서 신속한 상응행동을 가할것이라… 최고관리자 2019-12-05 12:57:34 5 0
1271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였다 최고관리자 2019-12-03 21:56:32 7 0
1270    위대한 당의 령도와 전인민적애국충정으로 천지개벽된 인민의 리상도시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 성대히 진행 경… 최고관리자 2019-12-03 11:28:26 9 0
1269    외국인 관광객 조선처럼 듣던 것과 현실이 다른 나라는 없다 최고관리자 2019-12-02 11:52:40 6 0
1268    《단식》의 흑막 최고관리자 2019-11-30 10:35:15 8 0
1267    아베의 눈은 콩까풀을 씌웠는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담당 부국장 담화 최고관리자 2019-11-30 09:41:35 8 0
1266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참관하시였다 최고관리자 2019-11-29 19:04:50 8 0
1265    민심의 저주와 분노를 자아내는 외세굴종행위 //남조선당국은 《협정》종료를 연기하는 결정을 통해 저들이 《초불… 최고관리자 2019-11-29 17:08:41 9 0
1264 무자비한 징벌을 자청하는 특대형범죄기도//남조선군부것들이 감히 《북정권붕괴유도전략》추진을 당국에 조언하는것과… 최고관리자 2019-11-14 23:47:03 34 0
1263    금강산은 북과 남의 공유물이 아니다/남조선이 끼여들 자리는 없다. 최고관리자 2019-11-14 23:37:24 37 0
126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대변인담화/우리가 어쩔수없이 선택하게 될수도 있는 《새로운 길》이 《미국의 … 최고관리자 2019-11-14 23:28:02 28 0
1261    천년숙적에게 구걸하는 《공조》 놀음 최고관리자 2019-11-07 13:45:18 62 0
126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송일호 외무성 대사 담화//설태낀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대며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에 … 최고관리자 2019-11-07 13:35:03 60 0
125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권정근 외무성 순회대사 담화//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광기는 점점 꺼져가고있는 조미대화의… 최고관리자 2019-11-07 13:25:12 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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