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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적페세력들을 제압하고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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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30 20:20 조회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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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분단적페세력들을 제압하고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해나가자!》

 

지난 5월 24일 남조선 청년대학생들이 서울에 있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4. 27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리행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의 창설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반도의 평화번영과 통일을 가로막는 분렬적페세력들의 준동을 단호히 짓부실 결의를 다지였다.

이날 발표된 창설선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작년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으로 국민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절 철저히 가리워져있던 북의 진짜 모습을 볼수 있었다.

판문점에서 남북수뇌회담과 상봉이 진행될 때 프레스쎈터에서는 박수갈채가 끊기지 않았다. 남과 북이 힘을 합쳐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의 길을 열어나가자고 합의한데 대하여 온 국민을 넘어 온 세계가 환호했다.

이렇듯 수많은 찬사와 갈채속에서 탄생한 4. 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이루어낸 력사적인 약속이며 합의이다.

그런데 분단적페세력들에게 4. 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마치 사형선고나 다름없었기때문에 그들은 어떻게든 우리 민족의 약속을 폄훼하고 리행하지 못하게 방해해왔다.

《자유한국당》은 4. 27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계속해서 방해하여 결국엔 추진되지 못하게 만들었으며 9월평양공동선언 또한 끊임없이 평가절하시켰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적페중의 적페인 《자한당》은 《박근혜, 최순실국정롱단》의 부역당으로서 온 국민을 기만하고 롱락한것에 대한 응당한 심판과 처벌을 받았어야 했다. 하지만 《새누리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이름만 바꾼채 반성은커녕 자기들이 배불리고 살찌운 남《한》사회의 분단구조를 지속시키기 위해 온 국민의 념원인 《한》반도평화에 재를 뿌리며 훼방을 놓고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해방이후 우리 민족사에 사사건건 개입하여오던 미국은 지금도 남북관계에 계속해서 개입하고있다.

남북관계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망발과 함께 《한미워킹그룹》이라는 일제강점시기의 《조선총독부》 같은 기구를 만들었다. 《한미워킹그룹》을 통해 미국은 남《한》을 자신들의 통제하에 두고 좌지우지하고있다.

게다가 9월평양공동선언과 6. 12조미수뇌회담에 전면위배됨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상공에서 이름만 바꾼 전쟁훈련을 계속해서 진행하고있다.

...

《4. 27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리행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는 이러한 반통일, 분단적페세력들을 제압하고 반드시 해체시켜 우리 민족이 힘을 모아 열어가는 평화로운 《한》반도가 될수 있도록 만들어나갈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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