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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앞뒤가 다른 배신적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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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06 08:10 조회1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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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앞뒤가 다른 배신적행위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첨단무장장비도입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은 《다양한 안보위협》에 대비한다고 하면서 스텔스전투기 《F-35B》를 수직리착륙시킬수 있도록 설계되고 스키도약대활주로까지 설치되여 사실상 경항공모함이나 다름없는 《대형수송함-Ⅱ》 건조계획을 《국방중기계획》에 반영하고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올해말까지 계획된 스텔스전투기 《F-35A》 반입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언하였다.

한편 미국으로부터 요격고도 40km인 지상대공중미싸일 《패트리오트-3형》(《PAC-3MSE》)을 도입하고 중거리지상대공중미싸일 《철매-Ⅱ》의 성능을 개선하며 《해상싸드》로 불리우는 《SM-3》을 들여다 2028년까지 건조하기로 한 3척의 신형이지스함에 탑재하는 등 미싸일요격체계구축계획을 수정보충하고 요격수단들을 보강하겠다고 광고해대고있다.

또한 탐지 및 추적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영상레이다, 전자광학, 적외선탐지장비 등을 장착한 위성 5기를 발사하며 20km상공에서 지상에 있는 0.3m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수 있는 첩보위성수준급인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를 년말까지 도입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완화와 지역의 정세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이미 극동최대의 화약고로 공인되여있는 남조선에 공격형무장장비들이 계속 증강된다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나날이 커지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적대의 곬이 더욱 깊어지게 된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조선반도에서의 《안보위협은 전적으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북침전쟁연습들을 강행하며 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성되고있다.

앞에서는 《관계개선》과 《평화》를 떠들고 뒤에서는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의 칼을 벼리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이며 배신적인 행태는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은 얼마전 우리가 진행한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이 시사하는 엄중한 경고를 똑바로 새겨두어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북남관계를 과거의 적대와 대결시대로 되돌려세우고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위정자들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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