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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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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08 09:38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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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 마련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때없이 벌려놓고있는 무력증강책동과 전쟁불장난소동이 조선반도정세에 엄중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를 반입하여 실전배치한데 이어 고고도무인정찰기《글로벌 호크》를 구매하고 미륙군의 공격형직승기《UH-60》과 미해군의 반잠직승기도 곧 들여올것이라며 소란을 피우고있다. 얼마전에는 미국의 핵전략잠수함 《오클라호마 씨티》호까지 부산항에 끌어들이는 위험한 군사적도발도 서슴지 않았다. 

그뿐이 아니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을 끝끝내 벌려놓고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을 반환받기 위한 《검증훈련》이라는 당치않은 구실을 늘어놓고있다.

이것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의 뚜렷한 발로이며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나타난 현실은 남조선군부가 외워대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리행이 한갖 내외여론을 기만우롱하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으며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날로 격화시키는 주범이 다름아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라는것을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며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처참한 죽음밖에 없다.

최근에 진행된 우리 군대의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이 보여준바와 같이 호전세력이 계속 전쟁의 방아쇠를 당기려고 모지름을 쓴다면 필요한 시각에 모든것을 무력화시켜 파철더미로 만들려는 우리의 군사적대응의지는 확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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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말도 되지 않는 명분을 내들고 침략무력증강과 전쟁불장난소동에 매달리기 전에 우리의 《평양발경고》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 마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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