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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초보적인 리성도 없는 얼뜨기들의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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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0 08:43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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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초보적인 리성도 없는 얼뜨기들의 추태

 

얼마전 남조선《국회국방위원회것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얼토당토않게 걸고들면서 《북도발규탄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

이자들은 《결의안》에서 핵과 미싸일능력을 고도화하려는 북의 군사적조치들은 《<한>반도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적도발행위라고 걸고들면서 《9. 19군사분야합의를 비롯한 남북합의사항들을 충실히 리행할것을 촉구한다.》, 《모든 사태의 책임은 북이 지게 될것》이라고 하였는가 하면 당국이 《한미동맹》과 국제사회와의 적극적인 《공조》 《북의 핵, 미싸일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친미굴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반역배들의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두고 왈가왈부하면서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까지 만들어낸 어처구니없는 추태에 대해서는 일고의 론할 가치도 없다. 그러나 푼수없이 놀아대는 꼬락서니가 실로 가소롭고 동에 닿지도 않는 넉두리질로 세상사람들의 귀를 어지럽히고있는데 대해 한마디 하지 않을수 없다.

도대체 누가 조선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고있으며 누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대화상대방을 극도로 자극시키고있는가.

지금 남조선에는 미국의 첨단공격무기들이 시도 때도 없이 쓸어들고있고 외세와 야합한 형형색색의 불장난소동들이 그칠새 없이 암암리에, 지어 공개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얼마전에는 미핵동력잠수함까지 끌어들였으며 우리와 중단을 약속하였던 대규모합동군사연습도 그대로 강행하고있다.

그래도 명색이 정사를 론한다는 《국회》이고 《국방위원회》라면 응당 정세안정과 평화의 분위기를 깨뜨리면서 몸서리치는 전쟁회오리를 몰아오는 이런 분별없는 책동에 대해 문제시하고 자기 할바를 다해야 할것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또다시 대결국면에로 몰아가는 남조선군부의 첨단공격무기반입과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해서는 소경처럼 못본척 하면서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정상적인 국방력강화조치에 대해서는 얼토당토않게 비방하며 시비하는 남조선《국회》것들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리성도 분별력도 없는 천하의 얼뜨기들이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힘을 통한 평화》를 구축하는데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투입할것이라고 줴쳐대면서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야합한 극히 모험적인 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강행하도록 뒤받침해주고 오물장의 쓰레기마냥 바람길을 타고 이 골목, 저 골목으로 떠다니는 인간쓰레기들을 《국회》마당에 내세워 우리를 헐뜯는 놀음을 벌려놓은 장본인도 다름아닌 여의도의 《국회》것들이 아닌가.

지금 이 시각조차 남조선형《3축타격체계》, 남조선형《미싸일방어체계》,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의 조기구축과 실행을 떠들어대면서 《국방》예산을 대폭 늘여 남조선당국의 첨단무기반입과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법적으로 지원한 사실은 남조선《국회국방위원회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대결에로 몰아가는데서 어떤 역할을 하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외세가 우리 강토에 살인장비들을 마음대로 끌어들여 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저들의 멱살을 쥐고 흔들어도 항변 한마디 못하는 추물들이 동족의 정당한 조치들을 걸고드는데만 눈이 빨개 돌아가니 《국회》것들이 남조선인민들로부터 《혈세도적》, 《더러운 시정배》, 《눈먼 정치인》으로 손가락질을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국회》것들의 《결의안》채택놀음은 북남관계를 파국과 대결에로 몰아가는 추악한 반민족적망동으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의 《국회》떨거지들은 저들이 저지른 추악한 《결의안》조작놀음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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