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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존엄을 왜나라에 섬겨바치는 친일적페의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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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02 13:17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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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존엄을 왜나라에 섬겨바치는 친일적페의 본당

 

최근 일본반동들이 재침의 칼을 빼들고 군국주의부활에 혈안이 되여 날뛰면서 우리 민족의 정당한 사죄와 배상요구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

아베일당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을 할데 대한 남조선법원의 판결을 구실로 로골적인 경제침략에 나섰으며 얼마전에는 군국주의망령이 배회하는 《야스구니진쟈》에 또다시 공물을 보내면서 과거죄악에 대한 거부와 조선반도재침의 야망을 국제사회앞에 다시금 명백히 드러내보였다.

특히 일본에 살고있는 우리 동포들을 탄압하고 박해하는가 하면 지어 재일조선인자녀들에 대한 교육과 보육지원을 가로막는 등 그 횡포의 도수는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지에서는 대중적인 반일투쟁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어지고있으며 광주학생사건 90년을 계기로 투쟁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들의 투쟁은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식민지지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없이 오히려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망에 들떠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는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에 대한 증오와 적개심의 분출이다.

분노를 자아내는것은 온 남녘땅이 반일투쟁의 열기로 끓어번지고있는 때에 오직 《자한당》패들만이 일본의 파렴치한 망동을 비호두둔하면서 일본군국주의부활과 재침의 길을 열어주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이다.

저들의 추악한 재집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왜나라 쪽발이들에게 송두리채 섬겨바치는것도 서슴지 않는 특등반역집단이 바로 《자한당》패거리들이다.

《자한당》의 원조인 친일《유신》세력들이 반세기전 매국적인 《한일협정》으로 일제의 치떨리는 식민지통치범죄를 덮어주었다면 그 후예들인 현 《자한당》패거리들은 몇푼의 돈을 받고 일본군성노예《합의》에 맞도장을 찍음으로써 극악무도한 범죄만행을 눈감아주었으며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맺어 일본에 재침의 다리를 놓아준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역적무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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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입력/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친일적페세력이 되살아나 다시 머리를 쳐들고 초불항쟁의 전취물을 뒤엎으려고 발광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남조선인민들은 90년전에 웨쳤던 우리 민족의 피타는 절규를 잊지 말고 일본의 침략범죄를 천백배로 결산하며 친일적페의 본당인 《자한당》보수패당을 깨끗이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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