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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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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리인숙 // 문재인 정부가 진정 민족애가 털끝만큼이라도 있었다면 전쟁깡패 미국이 조선에 70여년간 가하는 불법적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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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6-23 18:41 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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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동포전국련합회의 초빙론설위원이신 리인숙선생께서 남조선인터넷 매체에 올리신 글입니다. 전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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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녁의 통큰 배려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남녁의 배반적인 여러행태에 대해 나는 그동안 조선의 배려가 과분하다 못해 바보스럽기 까지 하다고 말했었다.
남북이 알고 세계가 보았듯이 북녁이 남녁에 베푼 아량과 대접은 실로 눈물겹고 감격스러운 것이였다.

문재인은 후보시절에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었고, 부정선거 대통령이 되자마자 미국 대통령을 가장 먼저 찾아가 “혈맹” “동맹”을 외쳤으며, ‘장진호의 용사들이 없었다면 자신이 지금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그 은혜에 대한 고마움을 표명하였으나, 흥남 철수하면서 흥남시를 초토화시켜 수 많은 파괴와 죽임을 당한 동족들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는 - 매국노근성이 뼈에 박힌 문제人물이다.

취임하고 곧 바로 미국의 대북도발에 아부하며 대북적대 군사작전을 강화하였다. 그래서 매국노 적폐언론 조선일보까지도 문재인을 칭찬하였다.
(“그래도 취임 후 거의 처음으로 국가 안보 수호자와 군 통수권자의 면모를 느끼게 한다.”(조선일보, 2017.09.06.) //
[동영상] “조선일보 창간 100주년 문재인 대통령 축사 영상(2020.03.04)” 문빠들은 문재인이 적폐언론들과 대적관계인 것 처럼 사기를 치지만, 문과 조선일보는 동급아닌가?)

"북한이 뼈저리게 고통을 느끼도록 하겠다” 고 공언하였고, 러시아 푸틴 대통령에게 대북 원유 판매를 완전히 차단하라고 청했지만, 오히려 푸틴은 ‘조선 인민들에게 고통을 줄 수 없다’며 문제인의 요구를 거절헀다. 문제인이란 자가 동족이기는 커녕 인간으로써의 기본 심성 조차도 없는 냉혈동물이라는 말 아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은 문재인을, 가장 낮은 참여율로 흥행 망조라고 예상했던 평창 올림픽위기에서 구원해 주었으며, 성산인 백두산까지 데리고 가 민족의 얼을 느끼게 했고, 작년 신년사에서 김위원장은 "우리는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까지 호의를 베풀었다.

이러한 조선의 동족으로써의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아량에 대해 보답할 대신 문재인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상전 미국의 명령 하에서만 움직여 왔을 뿐만 아니라, 한미동맹을 밤하늘 별빛처럼 빛난다고 비유했고 한미 동맹은 통일이 된 후에도 계속 유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반민족 반평화적인 언행만을 일삼아왔다.

판문점과 평양 선언에서 협약된 것들을, 조선은 그 이상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지켜 온 반면, 남녁은 하나도 지킨 것이 없다.
매국노 무리인 야당을 청와대에 불러들이고 그들과 “협치”운운한 문재인은, 명박근혜와 같이 드러내놓고 쓰레기임을 보이지 않았을뿐 이들과 다를 바가 전혀 없다고 나는 줄곧 말해왔다. 명박근혜좀비들은 드러난 매국노이고, 문제인좀비들은 양의 가죽을 둘러 쓴 매국노라는 차이일 뿐이다.

남북에서 말하는 “우리민족의 운명”이라는 말은 출발점부터 달랐다. 조선에서 말하는 민족의 운명이란 하나로 뭉친 당 인민 군인이 주체적으로 주인이 되어 국가를 이끌어간다는 것을 말하지만, 남쪽에서 말하는 민족운명이란 미국의 노예사슬하에서 안식하겠다는 것을 전제로 한 운명이였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4번이나 대면을 하고 수 많은 북녘동포들 앞에서 공언했건만, 남녁은 천문학적인 혈세로 어마어마한 첨단 살상무기들을 미국으로 부터 끝없이 사 들여와 조선을 주적으로 삼고, 더하여 최고지도자를 참수한다는 작전으로 불의의 기습과 선제타격을 목적으로하는 한미합동 전쟁연습까지 시도때도 없이 벌려 왔다.

문재인은 박근혜보다 더 하여 사드를 기습적으로 추가 명령하더니, 이젠 도둑고양이 처럼 몰래 모든 장비들을 설치하여 한반도를 완전 대리전쟁터로 만들어버렸다.

조선을 주적으로 벼라별 군사훈련에 - 심지어 생화학전도 포함하여 한미합동훈련을 하더니만 이젠 아예 풍선과 드론으로 세균을 직접 실어 날려 보내려한다.
남녁이 대북전단 풍선에 코로나 균을 넣어서 보내고, 북녁 영토에 있는 북남연락사무소에서 감청장치를 설치하고 간첩행위를 하였다는 말이있는데, 이는 실로 예사로운 말이 아닌것 같다.

영국의 생화학자인 조지프 니덤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과학자협회 공식조사단이 1952년 작성한 니덤 보고서에서 보여줬듯이,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조미전쟁때 조선에 수많은 세균들을 공중에서 살포해 우리 혈육들이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다 죽어가게 한 그 대형 범죄적 역사가 있기에 나는 세균전으로 합동연습을 한다는 것에 대해 전부터 예민해 질 수밖에 없었다.

1952년 1월 28일부터 미군 비행기가 세균에 감염된 곤충을 대량으로 한반도 상공에 살포하고 있다면서 유엔 측에 강력하게 항의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소련 브라질 등 국제 과학자들이 구성되어 조선 현장에 가서 조사를 실시했고 그들은 직접 이 범죄를 확인했다. 알자지라 방송은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서 입수한 미국 합동참모본부 명령서를 공개했는데 , 1951년 9월 21일에 작성된 이 문서에는 "작전 상황에서 특정 병원체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대규모 현장 실험을 시작할 것"을 지시했다고 적혀있다.

200년이상 전쟁으로만 살아온 미국의 세균전 준비의 역사는 꽤나깊다 .
지금도 한국을 포함하여 수없이 많은 동맹국을 지닌 미국은 각동맹국가에 그들의 위험한 세균 실험실을 가지고 있다. 가장 위험하다는 BSL -4 도 여기저기에 10개가 넘게 있으며 그보다 낮은 레벨 실험실도 60개가 넘게 여기저기 산재해 있다.

최근에도 2015년도에 미군은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들여와 세균무기실험을 했고, 2016년에 용산미군기지에 지카 바이러스를 반입하여 세균무기실험을 진행했으며, 2017년에는 미군전용부두인 부산항 8부두에 ‘쥬피터계획’ 실험을 위한 관련장비들을 끌어들였고, 지금은 ‘쥬피터계획’을 더욱 심화 발전시켜 생화학 공격 감지시스템 '센토(CENTAUR) '를 도입하여 조선에 대한 생화학 전쟁계획을 여러곳에서 하려고 한다.

미군이 국제법을 무시하고 한국에 들여온 탄저균은 100 Kg을 대도시 상공에서 살포하면 최대 300만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이는 1 메가톤의 수소폭탄에 맞 먹는 살상규모라 한다.
또한 미국은 한국에서 탄저균 보다 최대 10만배나 독성이 강하다는 보툴리눔 독소(Botulinum Toxin) 까지 만들어 북한을 공격하기 위하여 "주피터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고 한다. 보툴리눔 1g이면 100만명을 죽일수 있다한다.

한국은 생화학실험하기 가장 좋은곳이라한다. 즉 한국사람들이 다 죽어도 즈그들 맘대로 뭐든지 어떻게든지 실험할수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자기들의 노예거주지역이라는 말이다.

(2015.06.26 이인숙 민족통신) 제 2의 한반도 전쟁은 핵전쟁 세균전이 될 것이다 <부기: 2020.06.23 http://blog.daum.net/win/165 > 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7967
▶ (2015.06.21김원식VOP) 美 생화학전 프로젝트 책임자 “원하면 한국 어디서든 실험 가능” 발언 파문 http://www.vop.co.kr/A00000901438.html
▶ (2016.05.29김원식 전문기자VOP) 미군 “한국은 생화학 실험하기 좋은 나라” 홍보까지 http://www.vop.co.kr/A00001029247.html
▶ (2015.07.20 OhMynews) 서울 한복판에 탄저균 실험실 있다는 걸 아세요? || (2015/7/3시사in) 한국에 세균실험실이 여섯 군데나 더 있다고?
▶(2015.06.04 한겨레) [단독] 미군 전세계적 생화학전 전술, 한국을 실험장 삼았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94227.html
연구 주도 피터 이매뉴얼 박사 “작년 오산서 2개 시스템 야외 실험 생물무기 신속 감지•대응 목적” 밝혀…
è (2019.12.24 Go발뉴스) “美본토선 금지…한국에 '미군 생화학 실험실' 총괄센터 지어” …“…위험도가 원자핵과 버금간다”

미군의 생물무기 관련 연구소의 세계총괄센터가 한국에 있으니, 한국은 첨단무기의 대리전쟁터일 뿐만 아니라 생화학무기의 대리전쟁터가 되어 버렸다.
첨단무기체계, 세균체계로 전쟁준비가 완료 되었으니 방아쇠를 당길 역활을 할 매국노좀비가 있어야 함은 필수적이다.
조선을 자극하는 풍선날리기 드론 등이 바로 그 역활이다. 살짝 세균이나 독극화학물질을 발라서 보내면 전쟁도발을 누가했는지도 증명하기 어렵게 북부조국을 박살낼수있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 30번이나 대북 전단 살포가 있었고, 판문점 선언 이후로도 15번이나 살포되었다고 한다.

(2020.06.07조선) '자유북한' 박상학, 드론을 띄워 평양에 1만장 살포.. "4월 띄운 드론, 평양 추락 소문난 듯"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7/2020060700091.html

탈북자 단체는 미국무성 산하 NED(National Endowment for Democracy)로부터 10여년간에 천만불 이상 자금지원을 받았다 하는데, 미국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한국정부로 부터는 대체 얼마나 받았을까?
2018년 11월에는 민중당이 2019년 정부 제출 예산안에 포함되어 있는 대북전단 살포에 쓰이는 예산을 삭감하라고 촉구했다라는 말은 즉,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정부가 이 매국노쓰레기들에게 드론과 풍선 날리는 값을 줬다는 말이 아닌가?

나는 만일 대한미국이 풍선이나 드론을 조선에 날려보내면 경고 한번을 하고, 그 다음에도 또 하면 여의도와 청와대 평택미군기지 등을 소형핵미사일로 폭격하라고 했었다.
수백만을 죽일수 있는 생화학무기 살포 범죄자들을 폭격한다해도 이것은 정당방어이다.

반년의 세월 동안 COVID-19 로 감염자900만이 가까이 다가오고 사망자가 45만명이나 가까워오는 이 시점에서 조선이 청정지대로 남아 있다는 것이 그렇게도 배가 아파 세균을 보내려 했는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도 자연그대로의 바이러스가 아니라 인간이 조작하여 만든 바이러스이기에 문제가 큰 것이다.
이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써야 하고 무장을 하며 하루하루 불안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때에, 그 바이러스를 제 혈육들이 있는 북부조국에 퍼뜨리겠다고 하는 것이 과연 제 정신인가?
이 더러운 행위는 한미합동작품이 아니면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물론 조선의 분노가 인민의 생명과 같은 최고의 존엄을 모독한 것에 대해 용서할 수 없지만, 그 뿐만이 아니라 판문점선언과 평양선언, 북남합의 약속을 어느 것 하나 시행하기는 커녕, 세균전을 포함하여 한반도를 더 한층 극악무도한 전쟁場으로 몰아가는 문재인 정부의 파렴치한 행위에 대한 분노도 포함한 것이라 생각된다.

탈북자들의 망난이 삐라 살포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자유의사 표현 존중” 운운 하면서 같은 민족인 조선에 대해 입만 벙긋해도 “국가보안법”이라는 칼날을 들이대며 북에 대한 찬양 고무죄라고 형벌을 주는 것들이, 남의 집에 세균.똥물을 퍼 붓는 범죄에 대해서는 “민주주의” “언론과 표현의 자유”라고 억지부리는 두개의 혓바닥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남의 집에 오물을 끼얹는 것이야말로 대형 전쟁행위이기에 조선에서 폭격을 가해도 한국은 할말이 없다. 미국에서도 나의 허락없이 누가 내집에 들어오면 총으로 쏴 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다.

북에서는 우리민족의 문제는 외세의 간섭없이 우리가 주체가 되어 자주적으로 하여야 한다는 외침에는 귀를 꽝꽝 틀어 막고, 한미 워킹그룹의 승인뿐 아니라 사사건건 모든것을 미국의 명령하에서만 복종해 온 문재인 정부의 이중성은 이젠 더이상 가망이 없다고 조선은 판단한 것 같다.

2018년 4월 역사적인 판문점남북수뇌회담의 성과물이라고 여겨왔던 - 2018년 9월 14일 세워진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이젠 쓸모없는 집으로 되고 말았다며 6월 16일 14시 50분 요란한 폭음속에 완전파괴되었다. 그후 조선은 남녁의 태도를 지켜보면서 차후 처신, 실천여부에 따라 연속적인 대적행동조치들의 강도와 결행시기를 정할것이라고 말했지만, 남쪽은 지금까지 어느 협약하나 지킨 것 없는 뻔뻔한 행위에 대해 사과할 대신 오히려 북에 책임전가를 하며 적반하장으로 놀아나고 있어 훨훨 타고 있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말들을 하고 있다.

자살율 세계 제 1위, 산재 제 1위을 비롯한 인권암흑의 한국에서, 통일부가 2020년도 ‘북인권증진집행계획’이라는것을 ‘국회’ 에 제출하는 하는가 하면, 파국에 처한 이 상황에서 문재인은 ‘국제사회의 동의를 얻어가는 노력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으며, 질식할 것 같은 무기들을 더욱더 동원하여 하늘 땅 바다에 미친듯이 펼쳐놓고 군사적 대결책동에 광분하는 꼬라지를 보면, 정말 뼈속까지 깊게 박힌 악성종양의 사대근성은 이미 온몸의 오장육부와 골수에 전위 되어 수술조차 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더하여 미국 의회에서는 미-한 동맹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법안이 곧 발의될 것이라 한다.

조선은 ‘비굴하고 굴종적인 상대와 더이상 북남관계를 논할수 없으며 단호히 결별해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판단이다’ 라며, 죄의식 조차 느낄줄 모르고 후안무치하고 철면피하고 뻔뻔한 자들이라 말했다. 썩을대로 썩고 병들대로 병든 남녁이 아무런 가책도 반성 기미도 없으며 신의와 약속을 헌신짝 처럼 차버리고 실천이 전혀 따라서지 못하는자들에게 조선은 추호의 양보나 자비도 있을수 없다고 말했다.

‘대한미국’의 전동진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은 북이 남북 군사합의 무산 조치를 취할 경우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 경고하면서 “이러한 조치는 지난 20여 년간 남북관계발전과 한반도 평화 유지를 위해 남북이 함께 기울여온 노력과 성과를 일거에 무산시키는 조치로서 실제 행동에 옮겨질 경우 북측은 반드시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쟁광 미국왕초를 섬기며 한반도를 전쟁터로 몰아가고 있는자의 괴변이 아닐 수 없다.

김대중은 우리민족의 평화를 위해 훼방꾼 미국에 알리지도 않고 남북간의 비밀회동을 통해 6.15공동선언을 탄생시켜 미국을 놀라게 했었지만, 햇볕정책을 고수한다는 문재인은 우리민족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민족의 장래를 말아먹고 있다. 고주알미주알 다 상전에게 일러 바치는 것 외에는 언행 정반대의 매국노 전형이다.

더욱이 우리조선의 산과 강토를 핏물로 적신 미국은 세계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우리민족을 단 30분만에 갈라놓고 우리민족을 500만 이상 죽였으며, 전쟁후에도 조선에 70여년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강요해왔고, 공갈 사기 음모 거짓선전선동을 해왔으며, 세계와 접촉을 할 수 없도록 격리시키고, 마녀사냥만을 해왔다.

문재인 정부가 진정 민족애가 털끝만큼이라도 있었다면 전쟁깡패 미국이 조선에 70여년간 가하는 불법적인 제재로 상상할 수 없는 피해를 주는 조선에대해 그 원흉인 미국과 함께 놀아날 것이 아니라 이 제재를 조금이라도 완화 하는 모습을 보였을 것이다 .
만약 남녁에 이런 제재를 가한다면 남녁은 단 몇개월도 견디지 못하지만 무너져 내렸을 것이다.
미국의 망난이 짓에 대해서 우리가 같은 민족이 아니라해도 격분할 것이다.

KBS 에서 남북관계 해법을 찾기 위한 북전문가들의 하는 말이 가관이다.
‘북이 합의 어겨도 남은 지키면서 북을 설득해야‘, ‘북이 남북합의 파기하면 받드시 맞대응해야 북한 먼저 대화와 협상을 먼저 요구 할 것이다’, ‘한미가 더 공고해지고 한미연합훈련이 더 강력해져서 김위원장이 아 ~ 소용이 없네- 안되겠네- 이런 판단을 하게 만들어야한다’, ‘미 중 설득해 적극 대응 토대를 만들아야한다’, ‘우리국민이 왜 북의 갑질과 조롱을 당해야 하나? 그렇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나는 지금 NSC 가 제대로 정신을 차리고 방향을 잡았다고 본다.‘ 등등… 황당무개한 소리들 뿐이다.
합의들은 누가 어겼는가 가늠조차 못하는지, 비열해서 아부하느라고 거짓말을 하는건지, 소위 내로남불 북전문가들에게 어떤 대화와 소통을 할 수 있겠는가?
우리강토와 우리민족을 박살내 잿더미로 만들어 버린다면 이익을 볼 놈들이 누구겠는가.

(2020.06.22국민일보) [단독] 文대통령 "자위대, 한국땅 안 밟으면 한•일이 북한과 싸울 수 있어" ...
(2020.06.22LA중앙) '왜 한국 지켜주냐'…철군•훈련 중단 타령한 트럼프의 푸념 _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틈만 나면 주한미군 철수, 한미연합훈련 중단,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입에 달고 산 것으로 나타났다. _ 볼턴 회고록…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406705

볼톤이 요즘에 쓴 글중에는, 트럼프가 한국에게 방위비 분담금을 높이라고 하는 것은 주한미군 철수까지도 염두했었다고 한다. 내가 “이기회는 남부조국이 주한미군철수하라고 할수있는 절호의 기회”라고한 말과 상통한다.

수십년 동안 민주당원으로써 공화당을 찍어 본 일이 없는 내가 양아치 같은 공화당 트럼프를 찍은 유일한 이유는, 힐러리와는 달리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전쟁을 피할 것이라는, 지극히 우리 민족중심의 이기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미국 대선때 부터 말했었다. 미국내 소수민족들과 세계의 약소민족들의 처지를 생각하면, 같이 평화인권운동을하는 미국동료들에게도 마음 속으로 미안할 뿐이다.
그런데 문제人은 트럼프에게 좋은 철수 명분을 주면서도 우리가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날수있는 절호의 기회인데도, 피같은 혈세를 주한미군에 퍼주며 “별같이 빛나는 한미동맹”을 노래하며 “계속 노예로 지배해 주시옵소서” 하고 미군바지가랭이를 붙들고있다. 즈그 애비로부터 물려받았을 이 노예근성은 한미일합동군사훈련을하며, 한일이 같이 북한과 싸울 수 있다고 말하는데서도 볼수있다.

이들 매국노 문제人과 그 좀비들에게는 미국상전이 대한미국 5천만 인민들 보다도 더 중요할 뿐이다.
유엔 조차 인권유린하는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라고 해도 권력의 유지에 이용만 해먹으려하는 악마좀비들이다.
전쟁광의 나라에 멸사봉공하겠다는 충성스런 노예 – ‘대한미국’은 깨끗이 없어져야 하지않겠는가? 0.1%의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들과 3%쯤의 사람들이 좀비들과 함께 죽어서는 않되기에 망설여질 뿐이다.

미워도 다시한번, 칼자루를 쥐고있는 문재인 정부에게 촉구한다.
문재인은 진짜 우리조국의 운명을 손톱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지금까지의 노예생활에 종지부를 끊고 미국을 내보내고 우리민족끼리 손을 잡고 자주민주 민족의 평화를 이루어나가야만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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