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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조선로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본 소감 (1부) / 리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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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5 16:50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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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종전선언이야말로 한반도 평화의 시작이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만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진정으로 보답하는 길이다”고 말했으며, 몇칠 뒤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코리아소사이어티(Korea Society) 연례만찬에서도 화상 기조연설을 통해 다시한번  이를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의 혈맹, 동맹은 한반도 평화의 핵심 축이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인권, 역동적 민주주의를 성취하는데도 든든한 보호막이 됐다면서,  이러한 성취는  미국과 함께 이룬 것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5천년의 역사를 같이한 우리민족의 허리를  두동강내어 불구자로 만든   이 제국주의 원흉에게   보호막이 되었다  말은 그의 이중성을 적라하게  보여준 또 하나의  사대근성이다. 수많은 우리민족을 죽이고 파괴한 침략군들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이라며 찬양하는 꼬라지가   종전선언을 촉구했다고 문빠들이 찬양하듯 칭송받을 만한가?   대부분 개독교 목사들의 입만  천당에 간다는 말이있듯이,  그의  혀도 반절은 천당에 가고, 다른 반쪽 혀와 몸은 지옥에 갈 것 같다. 일제시대의 전형적인 매국노들 같다.    

 

문재인은 1950년에서 1953년까지의 한국전쟁의 공식적인 종전을 선언하는 문제에 대해 미국과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말했는데, 협약은 이미 있지만   미국이   국제법을 무시하고   그냥  눌러앉아 있는  날강도 짓을 이어가며 협약이행을 무시하기 때문에  주권국가라면  국제 법대로  그냥  쫒아내면 된다.

 

일본 천황폐하께  견마지로, 멸사봉공을 다하겠다고 혈서썼던  박정희의  변신이   지금은 문재인의   미국을 위한 동맹 혈맹으로  되풀이 되는 것 같다. 

문재인은   북을 대적하여   미국으로 부터 어마어마한 살상무기들을  사들여오며,  잠수함(핵연료때문에 미국이 반대함)까지 들여올려고 했다.   

미군들로 하여금  국제법상으로도 대형범죄인  살아있는 세균까지  남쪽에  들어오게   하여  전쟁을 위한 세균실험실까지   가동케 하고, 주한 미군들의 쓰레기 청소비까지  지불하며, 우리의 혈육인   조선 수장의 목을 따겠다고  참수작전훈련을 하는  미국에게  천문학적인   방위비을 바치고, 남북 우리민족의 관계를 끊임없이 방해하고 있는  미국을  평화의 핵심축이라니  이건 정녕   정상은 아닌듯 싶다. 

 

우리민족의 원수  미제국주의를  부끄럼없이  당당하게  혈맹이라  말하는  문재인 정부에 비해, 엇그제  조선에서  있었던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기념행사에서  연설을 했던  김정은위원장의   연설을 들으면   남과 북이 과연   같은 민족일까  싶을 정도로  하늘과 땅의 차이를 보인다.

 

조선의 피맺히는  역사를 손톱만큼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연설과  행사에서  눈물없이   그 모습을 지켜볼 수 없었으리라.  불의한 자들을 쳐 부수고 자주국가를 세우려고  자신의  생명을 바치며, 피와 땀과 눈물로  그 고난과 역경의  세월을  마침내  이겨내고  자력갱생으로  세워진  조선의 당이기에   그 감격은  가슴을 아리게 하는 감동이었다. 

손가락 하나도 도움을 주지 못한 이국땅의 동포가슴에서도  눈물이 나왔는데, 하물며   한가족 사랑으로 뭉쳐 그 고난을 이겨내고 이제는 침략해적들을 제압할수있을 만큼 강성해졌으니,  그 당사자인 최고지도자로부터 모든 인민들의 가슴에 사무쳤던 고통과 기쁨의 눈물이 가족성원 하나하나에 대해서도 서로 감사하는 사랑의 마음이 터져나왔을 것은 당연하다.

                                 

김위원장은    세상에서 어느 나라와도 비교할수 없는 그 혹독한  시련을 견뎌낸  인민들에게  눈물이 글썽이며  “고맙습니다!” 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면서,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입니다.” 라고  말했다.  연설 마지막에 한    “위대한 우리 인민 만세”라는 심장 깊숙이에서 울어나오는 그의말은   형식적인 말이 아니라  가슴 밑에서  부터 우러나오는 말임을  느끼게  했다.  (그러나 늘상 그래왔듯이, 개만도 못한 다카키매국노 개돼지기생충쌍년놈무리들은 김정은이 감성팔이했다고 비아냥했다.  북녘 동포들이 얼마나 모두모두 한가족-동지사랑으로 뭉쳐있는지는, 2016년도 홍수때와 금년도 수재민들에게 보인 지도자와 온 인민들이  보인 사랑만 봐도 알수있다.)

 

그는 또한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이바지할 우리의 전쟁억제력이 결코 람용되거나 절대로 선제적으로 쓰이지는 않겠지만 만약, 만약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다쳐놓는다면, 우리를 겨냥해 군사력을 사용하려 한다면 나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공격적인 힘을 선제적으로 총동원하여 응징할것입니다.” 라고  강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이에 비해    문재인 정부는 세계의 해적  암살 전문 조폭과  동맹이라고  주절거린다.

시리아대통령 아사드의 말대로,  “암살은 미국의  작전 방식” 이며, 이들의 전문인  전쟁을 위해    끝없는  거짓 정보, 사보타지, 전쟁명분을 만들기 위한 모략질과 조작에 여념이 없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  상전처럼 모시는 나라이다. 

 

조선은 귀가 닳도록  ‘우리민족의 문제는  우리민족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왔다. 

문재인은   참혹한 한반도 전쟁때  미국이 끌어드린  국제국가들의  만행을  몰라  아직까지도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를  호소하는가?  

 

문재인  정권에서   명박근혜 적폐들보다  훨씬 나쁜 사건들이 줄을 이었고  불의한  사건들이  연속 터졌어도,  뇌가 부족한   개 돼지들은 박수치며  아멘  할렐루야를 연발한다. 

이번에도 광화문 시위를 막기위해 명박그네의 차단벽보다 더 큰 재인산성을 내보였다.  

 

조선은 명박근혜때보다도   문재인에게  한반도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을  더 크게 제시해주고  터주었다.  북에서  명박근혜보다  문재인에 대해 덜 비난하는 것은 아직도  문재인이 남은 기간동안에라도  정신 차리기를  바램일까?   6 16일 북남공동연락사무소를   파괴한 것도  남녁이   정신차리라는 경고였을 것이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조선과는  전쟁할수  없다는 것을 알것이다.  

 

 

img.jpgimg.jpg<사진: 피터 빈센트 프라이 >

 

 

2014년 피터 빈센트 프라이 미국 전 하원 전문위원은, “지난해 핵공격 위협때 훈련을 실시했으며  “북한은 워싱턴 뉴욕등의 상공에서 EMP 탄으로  공격하는 시나리오를 분명히 연습했습니다”  후유증까지 감안하면 미국인  10명중 9명까지 죽일 수 있는 위협입니다.” 라고 의회에서 증언했으며,  

2012년도 부터 전 CIA정보국장 울시는  조선의 EMP공격을  걱정했다. 

조선의 위성이 극궤도를 돌며  미국 전체를 한방에 초토화시킬 수 있는 EMP폭발의 최적 위치라는  미국 상공 220Km (1998.08.31 인공위성 광명성 1호 근접거리 218Km) 를 돌고 있기 때문에  단추 하나만  누르면 미국은  한방에 끝난다. 

 

 (2부에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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