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론/재카총련) 경애하는 김정은조선로동당총비서와 뿌찐대통령과의 전화대화(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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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44회 작성일 25-08-14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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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조선인동포전국총련합회) 

8월 15일은 위대하신 김일성수령님께서 일제놈들을 까부시면서 조선독립을 쟁취한 력사적 날이다. 올해 이날은 미제깡패수괴인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전쟁(2022.2.24~ 현재)에서 대로항복을 선언하는 날이 될것이다. 트럼프는 이 날(8월15일) 미국 알라스카에서 뿌찐 로씨아대통령을 만나 항복문서에 수표하기로하였다. 그 과정은 이랬었다. 몇일전 트럼프는 특사를 뿌찐로씨아대통령에게 보내였다. 뿌찐로씨아대통령은 미제놈들이 제기하는 우크라이나평화협상제안을 '시간만 끌며 반격기회를 엿보고자'하는 꼼수로 보았다.  트럼프는 다급했다. 뿌찐대통령에게 특사를 보냈다.  미국트럼프의 우크라이나전쟁항복문서를 본 로씨아대통령 뿌찐은 8.15일 알라스카에서의 로미회담을  OK 하였다. 내용은 트럼프의 애원대로 비밀로 되어있다.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다. 트럼프는 "미국체면 좀 봐줘. EU, 젤렌스키는 못오게할께, 그래서 알라스카로 한거야" 하며 애걸복걸하여 성사된것이다. 오늘 우크라이나수도인 끼이유는 절대절명으로 로씨아에게 함락될 운명이다. 이대로 가면 미국은 개망신당하는것을 트럼프는 뻔히 알고있다. 급기야 특사까지 보내어 뿌찐에게 "제발 살펴주세요" 한것이다. 이 회담은 2차세계대전이 끝나기 직전에 있었던 얄타회담과 같을것이다. 우크라이나종전을 호상간 수표하고 우크라이나령토와 자원을 갈라먹기하자는것이 트럼프의 속셈이다. 트럼프는 우크라이나전체를 잃는것보다 일부라도 먹겠다는 알량한 심뽀이다. 미국부동산의 신화적존재이였던 트럼프는 화투패의 신데렐라인 3광은 물론 청단 홍단의 꿈도 접고 '피' 라도 열심히 먹겠다는 거지가 되였다. 

이런 중요한 회담을 이틀 앞두고 뿌찐 로씨아대통령은 경애하는 김정은 조선로동당총비서께 전화를 하였다. 예사롭지않은 전화이였다. 2025 8.15 알라스카 로미회담이 이루어지기까지 전말을 조선공화국에게 신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조선로동당총비서께선 뿌찐이 설명한 상황을 듣으시고 앞으로도 로씨야지도부가 취하게 될 모든 조치들에 대해 '전적으로 지지할것이라는데 대하여 굳게 확언' 하시였다. 뿌찐은 입이 귀에 걸렸다. 이날은 1945년 8.15 광복일과 더불어 주체정신으로 일떠선 조선공화국이 전세계 사회주의공화국을 향도하고있다는것을 세계만방에 떨치는 날이 될것이다.     


KCNA Mark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전화대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전화대화를 하시였다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8월 12일 전화대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울라지미르 뿌찐동지는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누시고 따뜻한 동지적분위기속에서 대화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존경하는 울라지미르 뿌찐동지가 조국해방 80돐을 맞이하는 전체 조선인민에게 따뜻한 축하를 전해준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 80돐을 맞게 되는 우리 전체 인민은 80년전 붉은군대 장병들이 세운 영웅적위훈에 대해 진정한 국제주의의 참된 귀감으로 경건히 추억하며 조선의 해방을 위해 희생된 쏘련군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두 나라 국가수반들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에 체결된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에 따라 모든 분야에서의 협조관계가 더욱 심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앞으로의 협력강화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시였다.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동지는 꾸르스크령토를 해방하는 과정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공한 지원과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발휘한 용감성과 영웅주의,희생정신을 다시금 높이 평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와 군인들에 대한 뿌찐동지의 높은 평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로간조약의 정신에 언제나 충실할것이며 앞으로도 로씨야지도부가 취하게 될 모든 조치들에 대해 전적으로 지지할것이라는데 대하여 굳게 확언하시였다.

두 나라 국가수반들께서는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시였다.

김정은동지와 뿌찐동지는 앞으로의 접촉을 더욱 긴밀히 해나가기로 합의하시였다.(끝)

www.kcna.kp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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