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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와 굴종이 낳은 필연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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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12 13:17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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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11일 로동신문

 

사대와 굴종이 낳은 필연적결과

 

괴뢰보수패당은 사대와 외세의존을 생존방식으로 삼고있는 추악한 매국노들이다. 이자들은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일본과의 《미래지향적관계발전》을 운운하면서 친미친일에 환장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고있다. 가소로운것은 반역패당이 저들의 사대매국적망동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이 미국상전들때문에 치르는 곤욕은 이루 말할수 없다. 《싸드》배치문제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현 괴뢰당국이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기로 한것은 상전의 리익을 적극 뒤받침해주는 대가로 잔명을 부지해보자는 속심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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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재캐나다동포전국련합회)

 

미국이 지난해 4월 《국회》의원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하고 기가 꺾인 괴뢰보수패당에게 다음기 《대통령》선거에서 재집권할수 있도록 도와주겠으니 그 대가로 《싸드》를 배치하라고 강박하자 이자들은 서슴없이 응해나섰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력사무대에서 밀려날 위기에 처한 괴뢰보수패당이 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싸드》배치요구를 서슴없이 받아문것이다. 하지만 이 어리석은 결정은 오히려 괴뢰보수패당을 더욱 헤여나기 어려운 궁지에 몰아넣었다.

《싸드》만 배치하면 잘 도와주겠다고 찰떡같이 약속했던 미국은 지금 언제 그랬던가싶게 수염을 뻑 쓸며 제볼장만 보고있다. 특대형추문사건으로 괴뢰역도가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데도 미국은 오히려 《박근혜〈정부〉의 위기는 본인의 잘못》이라고 못박으면서 역도의 퇴진을 늦출 필요가 없다는 여론을 내돌리였다. 이미 쓸모없게 된 졸개는 빨리 갈아치우는 편이 낫다는 심산인것이다.

괴뢰들로서는 참으로 억울한노릇이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그렇게 온갖 수모와 멸시를 감수하면서까지 미국상전의 요구를 들어주었지만 과연 걷어쥔것이 무엇인가.

《싸드》배치소동으로 하여 괴뢰들은 지금 주변나라들로부터 개몰리듯 하고있다. 주변 나라들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싸드》배치소동을 단죄규탄하면서 그에 따른 각 방면에 걸친 경제적보복조치들을 취하고있다. 그로 인하여 괴뢰들은 지금 막대한 경제적손실을 입고있다.

지금 괴뢰들이 주변나라들의 《보복조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고아대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지만 형편이 달라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주변나라들은 미국의 식민지노복에 불과한 괴뢰들의 변명에는 아랑곳없이 제재조치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미국상전과 주변나라들의 짬에 끼워 피해만 당하고 곤욕을 치르는 괴뢰당국의 가련한 처지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사방에서 뺨을 맞고 《락동강오리알신세》로 되였다고 개탄하고있다.

일본반동들도 저들의 리속만을 따지면서 가뜩이나 궁지에 몰린 괴뢰들의 목줄을 더 바싹 조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2015년 12월 일본반동들은 남조선괴뢰들과 마주앉아 몇푼의 돈을 내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백지화하는 그 무슨 《합의》라는것을 꾸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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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재캐나다동포전국려합회)

 

그것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폭발시켰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괴뢰보수패당의 친일굴욕행위를 단죄규탄하는 울분의 목소리들이 련일 터져나왔다.

괴뢰들을 얼려 과거죄악을 무마시키려던노릇이 오히려 긁어 부스럼만든 격이 되자 일본반동들은 부산주재 일본총령사관앞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설치된 문제를 걸고 앙탈을 부렸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이 돈을 냈으니 이제는 남조선당국이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제편에서 을러메면서 부산주재 일본총령사관앞에 세운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당장 철거할것을 강박하였다.

나중에는 일이 저들의 뜻대로 되지 않게 되자 《돈을 사기당했다.》느니 뭐니 하고 불만을 표시하면서 남조선주재 일본대사와 총령사를 소환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지어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철거하지 않으면 남조선에 금융부문에서의 보복조치를 비롯한 각종 경제적제재를 가할 자세를 보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가해자인 일본이 과거범죄에 대해 성근한 사죄와 배상을 할 대신 오히려 피해자행세를 하고있다고 격분을 금치 못하며 반일투쟁을 더욱 힘차게 전개하고있다.

하지만 친일매국에 환장한 괴뢰보수패당은 이런 사태앞에서 안절부절을 못하고있다. 괴뢰들은 일본의 날강도적요구에 항의할 대신 그 무슨 《신뢰》니 뭐니 하고 오히려 관계를 발전시키자고 애걸복걸하면서 쓸개빠진 망동을 부리고있다. 그리고 남조선인민들에게는 《지혜를 모아보자.》는 어처구니없는 수작을 내뱉으며 통사정을 하고있다. 그 몰골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다.

괴뢰패당의 이런 구차스러운 꼬락서니에 격분한 남조선 각계가 당국이 일본에 강력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리면에 석연치 않은 그 무엇인가가 있다고 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관련한 정보를 공개하라고 들이대고있지만 괴뢰들은 귀머거리 제 맘에 있는 말만 한다는 격으로 아닌보살하면서 《자제》니, 《리해》니 하는 나발만 불어대고있다.

결국 괴뢰들이 입이 닳도록 광고해온 일본과의 《미래지향적관계》라는것도 본질에 있어서는 상전에게 목줄을 잡히워 끌려다니는 저들의 가련한 몰골을 가리우기 위한 간판에 불과했다.

괴뢰당국의 가긍한 처지를 두고 내외언론들은 남조선이 일본에 받기우고 중국에 뒤통수를 얻어맞는 등 총체적인 외교위기에 직면하였다고 평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당하는 망신과 치욕은 사대와 굴종이 낳은 필연적인 결과이다.

사대와 매국의 터밭에서 죄악의 태줄을 끊고 외세의존으로 연명해온 괴뢰보수패당이 예속의 올가미에서 버드럭거리다가 더러운 명을 마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본사기자 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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