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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무모한 불장난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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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08 19:18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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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무모한 불장난소동

 

지금 매일같이 터져나오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호전적망발이 세상을 소란케 하고있다. 그런가운데 미국과 괴뢰들의 미핵전략자산순환배치확대놀음으로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얼마전 청와대 안보실장 정의용은 청와대에서 진행된 현 집권자와 여야4당 대표사이의 만찬회동때 《미국으로부터 전략자산을 <한>반도주변에 순환배치하는것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르면 년말부터 시작될것》이라고 공개하였다.

지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12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회의에서도 미국과 괴뢰들은 《쌍방간에 전략자산의 <한>반도순환배치확대와 관련하여 긴밀히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스텔스전투기 《F-22》, 《F-35B》를 오산이나 평택에 있는 미공군기지에 순환배치하거나 핵전략폭격기와 핵추진잠수함, 항공모함 등의 핵심전략자산들이 들어오는것을 정례화하고 그 회수를 늘이는 방안이 협의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10월에 진행되는 《<한>미군사위원회》와 《<한>미안보협의회》에서 최종결정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공모하여 벌려놓고있는 미핵전략자산순환배치확대놀음은 조선반도에서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기를 몰아오고있다.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극악한 호전적폭언을 공개석상에서 내뱉은 트럼프는 실지로 미전략무기들을 대대적으로 조선반도에 들이밀어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에로 이어가고있다.

현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미국의 무모한 반공화국도발행위는 최종완성단계에 들어선 우리 국가핵무력강화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과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에 대한 몸서리치는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남조선당국이 놀아대는 꼴이 더욱 역겹다.

말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된다고 떠들면서도 행동으로는 미국상전과 더불어 동족을 해치는데 극성스럽게 달라붙고있기때문이다.

괴뢰들이 미제호전광들의 핵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는 때에 상전의 장단에 춤을 추며 군사적대결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스스로 핵재앙을 몰아오는 자멸행위이며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천하의 역적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은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 《완전파괴하는 군사적선택밖에 없다.》는 망발을 내뱉은 트럼프와 같은 전쟁미치광이가 남조선인민들의 목숨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다는것을 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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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아는게 오로지 트위터와 핵공격공갈 뿐인 트럼프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연합회, 출처/인터넷)

  

침략자에게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며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려는 괴뢰들의 처사야말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자살망동이며 살구멍, 죽을구멍도 가려볼줄 모르는 얼간망둥이짓이다.

태평양건너 미국본토를 사정권에 둔 우리 혁명무력앞에 조선반도에 기여든 미전략자산들은 1차적괴멸대상으로 될것이며 괴뢰들은 그 곁불에만 맞아도 전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지금의 사태는 남조선괴뢰들의 대미추종책동이 핵전쟁만 초래하게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그 무슨 《전쟁반대》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내외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대결의 악순환을 거듭하고있는 조선반도의 현 사태는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외면하고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대결에 열을 올린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정책이 빚어낸 필연적귀결이다.

미국과 괴뢰들은 핵화약고우에서 벌리는 무모한 불장난이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에 대해 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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